경희치대-메릴랜드치대 공동 심포지엄

2015.06.22 14:07:14 제641호

지난달 26일, 턱관절치료의 기초 확립 위해

경희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영국·이하 경희치대)과 미국 메릴랜드치대가 턱관절치료 기초 확립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안면통증구강내과학교실(교수 전양현)과 미국 메릴랜드치과대학 신경통증과학교실(Jin Y. Ro)이 공동연구 10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턱관절치료의 기초 확립을 위한 심포지엄’이 지난달 26일 경희치대 강당에서 열렸다.


‘The New Horizon of Orofacial Pai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The role of Testosterone in the regulation of Opioid Receptors' 등 다양한 통증에 관한 최신 연구가 발표됐다. 이어 이달 2일에는 대학원생과 연구원, 교수들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경희치대와 자매대학인 메릴랜드치대는 세계 최초의 치과대학으로 올해 175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메릴랜드치대의 최첨단 통증연구과 경희치대의 임상연구를 접목해 구강안면통증과 턱관절장애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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