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치과병원 취약계층 대상 구강검진

2019.09.26 13:55:40 제841호

지난 17일, 어르신 구강위생관리 도움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병원장 김종수)은 지난 17일 천안시가 추진하는 ‘원성2동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에 참여, 구강검진 부스를 운영했다.

 

독거노인 등 다수의 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 구강검진 부스에는 단국대치과병원 의료진 및 재학생 등 8명이 힘을 모았으며, 80여명의 어르신이 다녀갔다.

 

무료 구강검진은 물론 구강상태에 맞는 스케일링 및 치면 세균막 관리가 이뤄졌다. 특히 틀니 사용이 많은 어르신들인 만큼 잔존 자연치아에 대한 치석제거와 치면세균막 제거를 실시해 구강위생관리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기념식 및 부대행사에는 천안시장, 천안시의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단국대학교 봉사단, 원성2동 주민 등 천안 시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본 기사의 저작권은 치과신문에 있으니, 무단복제 혹은 도용을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치과의사회관 2층 / 등록번호 : 서울아53061 / 등록(발행)일자 : 2020년 5월 20일 발행인 : 김민겸 / 편집인 : 이재용 / 발행처 : 대한치과의사협회 서울지부 / 대표번호 : 02-498-9142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