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 강제 공개 철회해야"

2021.05.11 10:35:11 제919호

마포구치과의사회 고민철 회장, 윤서준 총무이사
오늘(11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 릴레이 1인 시위 동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임원 및 회원들이 헌법재판소 앞 '비급여 공개 의무화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일) 마포구치과의사회 고민철 회장과 윤서준 총무이사가 헌소 앞 1인 시위에 나섰다.

 

마포구치과의사회 고민철 회장은 서울25개구치과의사회회장협의회 간사도 겸하고 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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