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치료경험 및 노하우 공유

2022.02.15 09:30:32 제954호

인비절라인코리아, ‘2022 인비절라인 데이’ 성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인비절라인코리아가 지난달 22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2022 인비절라인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인비절라인코리아 측은 “인비절라인 데이는 지난해 고객들이 보낸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새해를 맞이해 인비절라인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라며 “매년 인비절라인 데이를 개최해 유저 고객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인비절라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행사는 인비절라인 북아시아 한준호 대표의 2022년 비전과 전략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인비절라인코리아 이윤이 사장이 올해 전략을 발표, 교정전문의들에게 더욱 향상된 인비절라인 경험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임상 강연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실제 인비절라인을 활용한 치과운영 사례 및 노하우, 교정전문의들의 인비절라인 치료경험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Dr. Carlos Augusto는 강연을 통해 병원운영 및 차별화 방안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후 이양구 원장(아이디치과), 장연주 원장(서울리마치과), 최광효 원장(아너스치과교정과치과), 노상정 원장(바른미소치과교정과치과) 등이 좌담회를 통해 인비절라인 치료경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인비절라인의 소비자 마케팅을 담당하는 안지혜 팀장이 올해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계획을 공유했다.

 

인비절라인코리아는 올해도 ‘치아교정엔 인비절라인’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향상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맞춤형 교정치료 결과를 높이는 인비절라인의 3D 구강 스캐너 ‘iTero’ 홍보전시부스도 마련됐다.

 

한준호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비절라인의 새로운 각오를 전하고 교정전문의들과 알찬 정보를 나눌 수 있었다”며 “올해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 많은 고객들을 인비절라인 데이 행사에서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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