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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

임플란트 주위염 수술적 처치 방법의 신세계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이하 코메트)가 ‘GAMEX 2016’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임플란트 스케일링이 가능한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가 바로 그것. 올해 연이은 신제품 출시로 눈길을 끌고 있는 코메트가 이번에는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임플란트 성형술의 등장, 주위염 말끔하게 해결!
이번에 코메트가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다. 현대의 임플란트 기술은 잘 갖춰진 임플란트 시스템 덕분에 급속히 발전하고 있지만,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식립했더라도 저작활동이 시작되면 임플란트는 노화되기 마련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화학적으로 세척하거나 항생제를 투여하는 비외과적인 방법이 있는데 이는 점막염일 경우 회복이 가능하나 주위염일 경우에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그러다보니 주위염에서는 절개를 통해 임플란트와 골을 노출시켜 감염된 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일반적일 터. 하지만 감염된 조직을 제거하더라도 임플란트 표면 나사선의 세균막 제거는 쉽지 않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염의 전형적인 징후는 임플란트 주변의 우묵한 모양의 골 손실이다. 코메트는 임플란트 표면의 나사선을 밋밋하게 밀어내는 ‘임플란트 성형술’을 고안,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를 개발하게 됐다.


임플란트 표면 연마, 임플란트 주위염 차단 ‘만족’
코메트의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는 롱, 에그, 플레임 모형의 카바이드 제품으로, 임플란트 주위염의 서지컬 진료를 위해 구강 내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임플란트 성형술을 가능케 한다. 이 제품들은 미세한 부위 혹은 전체적으로 감염된 나사선 임플란트 표면을 매끄럽게 삭제할 수 있는 제품들로, 임플란트 표면을 균일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특유의 모형’과 30㎜의 ‘긴 길이’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가장 아랫 부분인 임플란트 픽스쳐 하부파트 작업까지 가능케 한 것이 장점이다.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넥·숄더 부위의 접근성에 따라 술자는 에그(H379/H379UF)모형 또는 플레임(H48L/H48LUF) 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기본(빨간띠) 거칠기와 울트라파인(흰띠) 거칠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두 가지를 조합해 사용할 경우, 매우 부드러운 표면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레드 컨트라앵글 핸드피스에 사용되게 만들어진 이 제품들은 임플란트 주변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틀며 사용하면 된다. 제품 사용 시, 술자가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 사용 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코메트의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는 성형된 임플란트 주변에서 골폭과 골 높이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성형하지 않은 임플란트 표면에서 골폭과 골높이가 가장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표면을 성형해준 임플란트는 주위염의 진행을 차단할 수 있었으며, 주위염 발생 시, 염증의 제거 및 임플란트 표면 세균막의 제거가 간단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골 흡수를 막아 주위염 치료 후 골재생에 있어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유저후기] 

Dr. Martin Durholt (Durholt Zahnarzte)


“나사선 표면의 제거, 주위염과 감염 위험 벗어나”


독일 Dr. Martin Durholt에 따르면 코메트의 ‘임플란트 주위염 키트’에 대해 티타늄 표면의 제거는 안정적이고 감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특히 주위염 키트의 다양한 모양은 임플란트의 다양한 디자인을 커버해, 총 길이 30㎜ 키트로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구강내 접근이 용이, 인공 보철물의 작업이 뛰어났다(발췌: Periimplantitis-when implants are past their prime, Dr. Martin Durholt, First publication in ZMK 5/16).


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식립했더라도 저작활동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임플란트 나사선에 끼이는 세균 염증들이 주위염을 발생시킬 수 있다. 기존에는 주위염 발생 시, 임플란트 주변의 경조직을 본래의 상태로 돌리기 위해 골을 개선하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간단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임플란트 표면을 확실하게 소독하지 않을 경우 골 재건술은 어렵다.


이번에 코메트에서 개발한 카바이드 제품은 구강 내 티타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임플란트 표면 티타늄을 밋밋하게 밀어내 임플란트 식립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 환자와 술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받는 피해가 자못 크다. 그리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남북이 만나 평양선언을 하고 합의문을 발표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약소국의 설움인가 아니면 구 한말 조선의 쇄국정책으로 치달아 개방이 늦은 말로인지는 모르겠으나 선택의 잘못으로 받게 되는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다. 지금 통합치과 전문의를 위한 경과조치 교육에 올인하고 있는 미수련자들이 처한 현실이 똑같은 양상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미수련자들! 할 말은 있어도 유구무언이다. 대한보존학회에서 통합치과전문의 경과조치 헌소취하를 추진하는 조건으로 통합치과전문의 명칭변경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치협, 복지부, 치의학회, 통합치의학회에 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통합치의학회와 보존학회와의 알력을 해결코자 협회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재 역할을 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하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협회가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직전 협회장 선거 시 무효소송에 안일하게 대처하다 결국 재선거로 협회 예산을 축내며 회원들의 반감을 샀던 일을 잊지 않고 있을 터인데 보존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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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