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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이보클라비바덴트 ‘IPS e.max’

‘IPS e.max’ 비교할 수 없는 강도와 심미성

‘IPS e.max’ 비교할 수 없는 강도와 심미성
교합면 삭제량 1㎜로 충분…새로운 반투명도 등 다양한 심미적 옵션

 

이보클라비바덴트의 올세라믹 시스템 ‘IPS e.max’가 전 세계 7,500만 케이스를 돌파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비교할 수 없는 강도와 뛰어난 심미성으로 중무장한 ‘IPS e.max’의 품질은 이제 10년 이상의 장기 임상데이터로 입증되고 있다. 또한 심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업그레이드돼 제공되고 있어, 유저와 환자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10년 이상의 장기 임상데이터로 입증된 강도

10년 전 이보클라비바덴트는 지르코니움 옥사이드와 유니버설 축성 세라믹, 그리고 리튬 디실리케이트로 구성된 ‘IPS e.max’를 시장에 내놨다. 그 이후 ‘IPS e.max’ 리튬 디실리케이트는 간접 수복물 제작에 사용되는 최고의 재료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 이유는 뛰어난 강도 덕분이었다.

 

이보클라비바덴트가 뛰어난 강도를 보유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철저한 제조공정에 있다. 최종 제품이 까다로운 자체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제조 공정의 모든 단계마다 철저한 테스트를 거친다. 그 결과 이보클라비바덴트는 각각 360MPa와 400MPa라는 ‘IPS e.max CAD’와 ‘IPS e.max Press’의 2축 굴곡 강도를 발표할 수 있었다. 당시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었지만, 이보클라비바덴트처럼 정확한 강도를 수치상으로 공개한 회사는 매우 드물었다. 그 만큼 품질에 자신감이 있었다는 뜻이다.

 

ISO 표준에 따르면 올세라믹 수복물 제작에 필요한 강도는 접착성 합착 크라운의 경우 100MPa, 전통적인 합착 크라운이 300MPa 수준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IPS e.max’의 강도가 얼마나 뛰어난지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다가 아니다. 이보클라비바덴트가 발표한 360MPa와 400MPa라는 수치는 매우 보수적이었다는 사실. 제품이 가지고 있는 최대 강도가 아닌 최소 강도를 오픈함으로써 유저들이 최대한 방어적으로 제품을 사용하기를 유도했다는 게 이보클라비바덴트 측의 설명이다.

 

그런 이보클라비바덴트가 최근 ‘IPS e.max’에 대한 10년 이상의 장기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IPS e.max’의 강도 수치를 상향, 발표했다. 11년간 지속된 품질 테스트 후 ‘IPS e.max Press’와 ‘IPS e.max CAD’의 실제 평균 굴곡 강도는 각각 470Mpa와 530MPa로 나타났고, 이제는 이 실제 수치를 발표해도 괜찮을 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분석이 밑바탕이 됐다.

 

‘IPS e.max’의 뛰어난 강도는 실제 임상과정에서도 톡톡한 효과를 나타낸다. 보철을 씌우기 위해서는 자연치의 일정부분을 삭제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강도가 보장되지 않는 이상, 자연치를 되도록 많이 삭제하고 동시에 보철물의 두께를 두껍게 해야 안정성이 확보된다. 반대로 안정적인 강도가 확보될수록 자연치의 삭제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보클라비바덴트 측이 권장하는 ‘IPS e.max’ 적용 시 자연치 삭제량은 1mm에 불과하다. 그 만큼 뛰어난 강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르코니아를 뛰어넘는 심미성

‘IPS e.max’의 두 번째 특징은 뛰어난 심미성이다. 시장에 알려진 대로 ‘IPS e.max’의 심미성은 지르코니아를 넘어선다. 이를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다만, 지르코니아의 강도가 600MPa 정도이다 보니, 강도면에서 조금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왔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이보클라비바덴트는 11년간의 임상데이터를 통해 ‘IPS e.max’의 강도를 상향 발표했고, 지르코니아와 거의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발표 수치 자체가 ISO 표준을 월등히 뛰어넘는 수준인 만큼, 이제 강도면에서 지르코니아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게 이보클라비바덴트 측의 설명이다. 10년 이상의 장기 임상데이터를 통해 얻어낸 98.2%의 크라운 생존률이 이를 입증한다.

 

다시 심미성으로 돌아와, 이보클라비바덴트는 ‘IPS e.max’의 심미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연치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IPS e.max Ceram Selection 파우더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치과기공사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명도와 채도를 아주 섬세한 수준까지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이보클라비바덴트는 ‘IPS e.max’의 뛰어난 심미성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매년 IPS e.max Smile Award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3Shape Dental System의 IPS e.max Press Wax Tree Design Software 도입으로 빠른 왁스업과 스프루잉 과정을 도와주고, 더불어 디지털화된 치과기공소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IPS e.max’의 사용범위는 비니어와 인레이, 온레이, 크라운, 브릿지, 임플란트 등 모든 수복물에 적용 가능하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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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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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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