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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리뉴메디칼 ‘DO BONE™’

안정성과 품질 모두 갖춘 동종골 ‘DO BONE™’
조직은행 KHTB로부터 원재료 안정적 공급…Class100 고청정시설서 생산

리뉴메디칼(대표 김성호)이 판매하고 있는 동종골이식재 ‘DO BONE™’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한때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로 물량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물론 지금은 생산물량을 늘려 정상적인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수요증가에도 능동적으로 대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DO BONE™’의 인기 비결을 알아보자.


국내에서만 공수되는 안전한 인체조직

‘DO BONE™’은 동종골이식재다. 국내에서도 많은 환자들에게 인체조직이 이식되고 있지만, 사용되는 조직의 90% 이상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수입되는 인체조직이 자국민 우선분배 원칙을 적용받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젊고 건강한 뼈는 자국에서 먼저 소화되고, 남은 뼈를 수출하게 되는데, 주로 60대에서 80대 가량의 높은 연령의 골이 수입돼 골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더불어 감염질환에 대한 우려 등 안정성 면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제기됐었다.


하지만 ‘DO BONE™’은 국내 유일의 비영리 조직은행인 KFTD로부터 기증된 국내 인체조직만을 사용한다. 국내에서 기증되는 시신은 보통 젊은 뇌사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 상대적으로 건강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다는 게 리뉴메디칼 측의 설명이다.


특히 ‘DO BONE™’은 세계 최고수준의 기증자 검사규정을 전면 시행하고 있다. △HIV 1/2 △HCV Ab △HBsAg △STS(RPR) △HTLV-1/2 △HIV NAT △HCV NAT △HBcAb 등 FDA 보다 엄격한 항목을 측정하는 NAT(핵산증폭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공정과정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고품질의 골이식재 가공을 위해 고청정시설인 Class100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CTBS(미국조직은행전문가 자격증 소유자)에 의해 선진화되고 특화된 가공기술을 이용해 안전한 조직을 제공하고 있다.


리뉴메디칼 관계자는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까다로운 기관의 모든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며 “고품질의 골이식재를 가공하기 위해 공기청정시설인 Class100에서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CTBS에 의해 선진화되고 특화된 가공기술을 이용해 보다 안전한 조직을 제공하는 것이 ‘DO BONE™’의 최대 장점”이라고 말했다.


동종골의 최대 강점, 뛰어난 골유착능

일반적으로 골이식재는 합성골, 이종골, 동종골로 나뉜다. 아무래도 인위적으로 만든 합성골은 동종골과 이종골에 비해 골유착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마련이고, 이종골은 합성골과 동종골에 비해 감염 등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런 이유로 감염이나 골유착능력 등에서 뛰어난 동종골이 최고의 골이식재로 평가받고 있으나, 사람의 조직으로부터 추출한다는 점에서 수급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리뉴메디칼은 국내 유일의 비영리 조직은행인 KFTD로부터 국내 인체조직만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면서 이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동종골의 단점을 극복한 만큼, ‘DO BONE™’의 성능은 더욱 부각된다. ‘DO BONE™’은 FDA, KFDA, KFTD의 인증을 거친 제품으로 인체뼈 100% DBM에 해면골을 첨가해 우수한 골전도성을 자랑한다. 또한 타사의 DBM보다 BMP 함량이 2배 가량 높아 골유도 효과가 탁월하며, 시술 후에도 형태를 그대로 유지, 골융합을 촉진한다.


주요 적응증은 △상악동 거상술 △임플란트 시술 시 치조골 재건술 △악안면 성형·재건 시 골이식술 △치근 낭종 절제부위 등으로 다양한 범위에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 시린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GBR 수술 시 100% 보험청구가 가능해 환자의 부담도 덜어줄 수 있다.


한편 리뉴메디칼은 동종골이식재 ‘DO BONE™’에 대한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7만9,200원 상당의 0.25cc를 4만3,960원에, 10만5,600원 상당의 0.5cc를 6만5,950원에, 17만4,000원 상당의 1.0cc를 9만8,930원에 판매한다.


◇문의 : 032-326-1055


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받는 피해가 자못 크다. 그리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남북이 만나 평양선언을 하고 합의문을 발표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약소국의 설움인가 아니면 구 한말 조선의 쇄국정책으로 치달아 개방이 늦은 말로인지는 모르겠으나 선택의 잘못으로 받게 되는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다. 지금 통합치과 전문의를 위한 경과조치 교육에 올인하고 있는 미수련자들이 처한 현실이 똑같은 양상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미수련자들! 할 말은 있어도 유구무언이다. 대한보존학회에서 통합치과전문의 경과조치 헌소취하를 추진하는 조건으로 통합치과전문의 명칭변경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치협, 복지부, 치의학회, 통합치의학회에 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통합치의학회와 보존학회와의 알력을 해결코자 협회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재 역할을 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하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협회가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직전 협회장 선거 시 무효소송에 안일하게 대처하다 결국 재선거로 협회 예산을 축내며 회원들의 반감을 샀던 일을 잊지 않고 있을 터인데 보존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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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