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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메가젠 ‘Root Membrane Kit’

성공적인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위한 해답
메가젠, ‘Root Membrane Kit로 대안 제시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Root Membrane technique’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Root Membrane Kit’를 출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7에서 새롭게 론칭했다.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해결사
‘Socket Shield technique’, ‘Root Submergence technique’, ‘Partial Extraction Therapy’ 등으로 불리는 Root Membrane technique은 환자의 치아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즉시식립을 하는 시술로, 특히 전치부 심미 수복을 위한 효과적인 시술로 꼽히고 있다.


메가젠 관계자는 “성공적인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를 위해 Root Membrane Kit로 누구나 간편하고 쉽게 시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Root Membrane technique은 환자의 치아를 제거하지 않고, 치아의 일부를 남겨 협측 및 안면 뿌리 부분이 협측판과의 생리학적 관계가 손상되지 않은 채 그대로 유지되도록 하는 시술 방법이다.


이 시술은 현재 다양한 술식과 기구들을 이용해 이뤄지고 있지만, 시술이 어렵고 숙련된 의사만이 시도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겨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메가젠은 이처럼 어려운 술식을 더욱 간편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Root Membrane Kit를 개발한 것. 특히 Root Membrane Kit는 박광범 대표를 비롯해 일본의 Dr. Hayashi Yoshiharu, 이스라엘의 Dr. Mitsias Miltiadis와 Konstantinos D. Sirompas 그리고 한장훈 원장 등 국내외 임플란트 관련 연자들이 개발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맞춤형 Diamond Drill과 심플한 가이드
Root Membrane technique을 이용한 임플란트 시술은 이미 많은 저명 연자들의 Long-term clinical evidence와 아티클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많은 임상가들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것.
Root Membrane technique은 발치 시 치근을 분할한 후 협측에만 부분적으로 치근을 남겨둬 협측판과의 생리학적 관계를 손상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 할 수 있도록 해 발치 후 발생하는 협측 골 소실을 최소화한다. 이는 임플란트 식립 후 연조직 심미성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동시에 성공적 골융합을 유도하는 시술 방법이다.


JOMI에 기고된 연구에 따르면 Root Membrane Technique은 심미적 영역에서의 Immediate placement techniques을 위한 대체 치료 방식으로, Root extraction 후 임플란트 식립을 할 경우와 비교해 매우 높은 임플란트 성공률을 보인다.


치아 뿌리의 협측 부분을 의도적으로 보존해 임플란트를 식립한 경우, 협측판의 혈액 공급을 원활히 유지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치조 Ridge의 치수를 보존하기 때문이라는 것.


이 시술법은 골이식재 등의 보조 생체재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임플란트 사이트 주위에 있는 안면 경질 및 연조직의 치수 안정성을 보장한다. Root fragment에 유지된 섬유 조직(Dento-gingival fibers)이 심미적 영역에서의 Immediate implant placement 시 연조직 심미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술은 어렵고, 숙련된 임상의의 전유물로 여겨지고 있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다. 반면 Root Membrane Kit를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이 시술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게 메가젠 측의 설명이다.


Root Membrane Kit는 단계별 맞춤형 Diamond Drill과 심플한 가이드를 통해 정확한 치아의 절삭으로 최대한 조직이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하고, 고도의 테크닉이 요구됐던 시술을 좀 더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메가젠 AnyRidge 시스템에 최적화
Root Membrane Technique의 장점은 무엇보다 Immediate Implant Placement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강한 Initial Stability를 확보해야 성공률이 높기 때문에 심미 영역에서 Immediate Loading이 가능한 메가젠의 AnyRidge Implant System은 Root Membrane Technique에 최적화 된 임플란트라고 할 수 있다.


AnyRidge는 강력한 초기 고정력과 빠른 골융합으로 Root Membrane Technique과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 AnyRidge의 Knife Thread Design은 Round face와 Narrow Thread Design으로 Cancellous Bone의 고유한 Architecture를 손상시키지 않고 식립 되기 때문에 최적의 ISQ를 얻을 수 있어 완벽한 응력 분산을 이뤄낸다.


AnyRidge의 XPEED 표면처리 기술은 픽스처 표면에 골유착 속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Ca2+ 이온이 화학적 반응을 통해 0.5 마이크로미터 두께로 증착, 표면 박리나 식립 후 코팅 층의 흡수 문제가 없고, BIC와 Removal Torque 값이 우수하다.


메가젠은 지난 SIDEX 2017 전시회를 통해 Root Membrane Technique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Root Membrane Kit에 대한 홍보와 부스 내에서 미니 강연과 핸즈온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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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