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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조광덴탈 ‘Enamelon’

충치·구강건조증·지각과민을 한 번의 도포로
겔 타입으로 편리한 사용…임상으로 입증된 뛰어난 예방효과

충치·구강건조증·지각과민을 한 번의 도포로

겔 타입으로 편리한 사용…임상으로 입증된 뛰어난 예방효과

 

조광덴탈(대표 김용주)이 간단한 칫솔질만으로 충치와 지각과민, 구강건조증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치료 겔 ‘Enamelon’을 출시했다. ‘Enamelon’은 이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임상 검증을 마친 제품으로, 술자와 환자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국내에서도 예방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Enamelon’의 활용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불소 바니쉬를 뛰어넘는 예방효과

‘Enamelon’은 불소 바니쉬의 예방효과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실제로 ‘Enamelon’의 효과는 충치·치주염 예방 외에도 △구강건조증 해소 △지각과민증 완화 △치아의 재무기화 촉진 및 탈회 억제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특히 구강건조증 해소와 지각과민증 완화는 ‘Enamelon’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예방효과라 할 수 있다.

 

먼저 ‘Enamelon’은 충치와 치주염 예방에 사용된다. ‘Enamelon’의 불소함유량은 불소치약(5,000ppm)의 1/5에 불과하지만, 2배 이상의 불소 흡수효과를 가지고 있다. 과다 사용 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불소의 함유량을 최소화하면서도 예방효과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에나멜 용해도를 56.91%까지 감소시켜, 산에 의한 치아의 탈회작용도 불소치약 대비 3배 이상의 보호효과를 가진다. 이와 같은 ‘Enamelon’의 충치 및 치주염 예방효과는 관련 논문에 의해 검증된 결과라고 조광덴탈 측은 밝혔다.

 

‘Enamelon’은 구강건조증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Enamelon’에 함유된 ‘Ultramulsion’은 특허 받은 공중합체로 건조한 입안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코팅, 촉촉함을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효과가 있다. 조광덴탈 관계자는 “건조한 입 안의 감각이상 증상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시험 자료가 있는 제품은 ‘Enamelon’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Enamelon’의 구강건조증 해소효과를 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입안의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얼마나 지속됐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30%가 1~3시간 △20%가 4~5시간 △25%가 6~7시간 △25%가 7시간 이상이라고 답했다.

 

또한 ‘건조한 입 안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하는데 소요된 시간’을 묻는 질문에서는 △양치질 1회가 5.7% △1~2일이 28.6% △3~5일이 40% △7일 이상이 25.7%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광덴탈 관계자 역시 “한 번의 사용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꾸준히 사용할 경우 구강건조증 해소효과가 점차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치아의 지각과민증 치료에서도 ‘Enamelon’의 효과는 입증된다. 대개 지각과민증은 노출된 상아세관에 외부 자극이 가해져 발생하는데, ‘Enamelon’은 상아세관 봉쇄에 효과적인 인산이온, 칼슘, 불화 제1주석을 함유하고 있어 지각과민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타 지각과민 치료와 비교했을 때 ‘Enamelon’ 효과가 대등하다는 답변이 47.1%, 더욱 우수하다는 답변이 48.8%에 달했다. 또한 ‘Enamelon’을 사용해 지각과민 완화까지 걸린 시간을 묻는 질문에서는 △25.6%가 1~3일 △33.8%가 4~6일 △24.8%가 7~9일 △15.7%가 10일 이상이라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양한 적응증과 손쉬운 사용법…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그렇다면 ‘Enamelon’은 주로 어떤 경우에 사용될까? 조광덴탈은 △지각과민 예방 및 관리 △치아 미백 후 △초음파, 핸드 스케일링, 치주치료 전후 △교정치료 전이나 치료 시 △고위험 충치 환자 △치아 침식이나 구강건조증 환자의 국소코팅 등에 ‘Enamelon’의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사용방법 또한 간단하다. 하루에 한 번 양치 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겔을 칫솔에 짜서 모든 치아에 약 2분간 고루 바르면 된다. 도포 후에는 물로 헹구지 말고, 입 속에 남아 있는 겔을 뱉어내기만 하면 된다. ‘Enamelon’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도포 후 30분간 음식이나 음료 등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조광덴탈 관계자는 “‘Enamelon’은 스케일링 후 시린증상 등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지각과민 및 구강건조증 예방 효과 덕분에, 사용 후 ‘Enamelon’을 다시 찾는 환자에게는 별도의 판매도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조광덴탈은 ‘Enamelon’ 출시 기념, 현재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체험을 신청하는 선착순 20명에게 ‘Enamelon’ 2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때 동봉된 설문지를 작성해 회신하면 3만원 상당의 베스킨라빈스 기프트콘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문의 : 02-773-2875

 

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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