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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보험강연 꾸준한 ‘인기’

핸즈온-원데이 교육 이어 GAMEX에서도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양근·이하 경기지부) 보험강연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지부는 지난달 22일, 순천향대학교 부청병원에서 보험교육을 진행했다. 치과 건강보험에 대한 이론부터 청구, 실전테크닉까지 상세하게 다룬 이번 교육에는 100여명의 회원이 현장을 찾았다.


경기지부 전철완 보험이사는 “지부 차원에서 회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강의를 담았다”고 전했고, 김영훈 보험부회장은 “앞으로도 핸즈온 강의, 원데이 교육 등 꾸준한 로드맵을 갖고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은 경기지부 박준철 보험위원의 ‘치과진료와 상병명의 이해’, 윤지영 위원의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적용’에 대해 다뤘고, 양익성 위원의 외과와 치주에 관한 강의를 이어갔다.


경기지부의 보험교육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보험위원회 측은 8월 9일과 16일 수원과 성남분회에서 각각 핸즈온 강의를 진행하며, 다음달 23일과 24일 펼쳐지는 GAMEX 2017 기간 중에도 핸즈온 및 보험강연을 선보인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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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필 교수의 NLP 심리상담 - 43
여름이다. 여름 중에서도 매우 심한 더위를 폭염(暴炎)이라고 한다. 연일 폭염주의보, 폭염경보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이러한 더위가 한창인 사이에 폭우(暴雨)까지 여름을 더하고 있다. 집중 폭우로 도로가 유실되고 논과 밭에 있는 농작물의 피해뿐만 아니라 살고 있는 터전마저 상실했다는 보도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직접적으로 겪고 있는 지역의 사람들은 한순간에 많은 것을 잃고 상심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의 슬픔과 고난을 극복하도록 도와주고 위로해 주며 그러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선출된 사람들이 바로 위정자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위정자들 중 몇몇이 지역주민들이 폭우의 피해로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와중에 해외연수를 떠나 세간을 뜨겁게 하고 있다. 물론 도정(道政)의 일정으로 그러한 계획을 강행했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선출되어진 이유와 위정자들로서 해야 하는 본분을 망각한 행위에 대해서는 사회의 지탄과 비난을 모면하기 어렵다. 또한 여름이라는 계절적 특성과는 관련이 없지만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언(暴言)과 함께 정신적으로 그리고 신체적으로 상처를 준 폭행(暴行) 사건들이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