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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프러덕트] 신흥 덴처 라이너&티슈 컨디셔너Ⅱ 소프트

의치로 인한 불편함 말끔히 해소
뛰어난 품질, 사용 편의성으로 개원가 인기

신흥의 덴처 리라이닝재료 ‘덴처 라이너(Denture Liner)’와 의치의 점막조정 및 기능인상재로 사용되는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Tissue Conditioner Ⅱ Soft)’가 편리한 사용성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개원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신흥은 다음달 2일과 3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개최되는 KDX 2018에서 할인판매 및 패키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해당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편집자주]


저자극·저발열, 환자 친화적 덴처 리라이닝


의치는 무치악 환자들이 임플란트 대신 선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치료수단이다. 특히 의치 보험 역시 급여화 추세와 맞물려 보험혜택이 가능해지면서, 임플란트로 대체됐던 의치 수요도 점차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흥이 국내에 출시하고 있는 ‘덴처 라이너’와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는 의치 환자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 재료다. 이물감이나 의치 장착에 따른 통증 등 의치의 불편감을 해소해줄 수 있는 대표적 제품이기 때문.
먼저 ‘덴처 라이너’는 원활한 믹싱을 통한 사용 편의성 증대와 냄새가 적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적인 덴처 리라이닝의 경우 믹싱 단계에서의 기포발생이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 심할 경우 믹싱을 완료한 재료를 걷어내고 다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덴처 라이너’의 경우 믹싱 단계에서의 조작성이 우수하고 물성이 갖는 흐름성도 좋아 기포 발생을 미연에 차단했다. 이는 파우더 리퀴드에 쉽게 스며들기 때문인데, 신흥에 따르면 10초 정도의 시간이면 믹싱의 80% 이상이 진행된다고 한다. 특히 우수한 물성과 전용 어드헤시브 사용으로 덴처와의 접착력도 매우 뛰어난 편이다.
또한 기존의 덴처 리라이닝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냄새는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거부감을 주곤했다. 하지만 ‘덴처 라이너’는 기존 제품과 달리 냄새를 거의 잡아내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매우 친화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는 37.5도라는 낮은 발열온도 덕분인데, 발열점을 낮게 잡음으로써 냄새도 줄이고 발열으로 인한 환자의 불편함도 모두 보완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더 빠르고 쉬운 의치제작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



두 번째 제품인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의 가장 큰 특성은 부드러운 물성에 있다. 티슈 컨디셔너는 의치와의 마찰이 이뤄지는 잇몸 또는 치아를 포함하는 구강 내 근육을 보호하고, 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사용된다. 따라서 물성이 제품의 품질을 가르는 주요 잣대가 되는데,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의 경우 물성적인 측면에서 매우 부드럽기로 정평이 나 있는 제품이다.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의 부드러운 물성 덕분에 의치의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흡수돼 정확한 인상면 채득이 가능하다. 이는 곧 의치와 잇몸이 맞닿는 거의 모든 부분을 커버할 수 있다는 것으로 환자들이 느낄 수 있는 의치 장착의 불편감 역시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한 번 적용 시 최소 30일 동안 효과를 유지해 환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는 게 신흥 측의 설명이다.

KDX 2018, 제품 구매 절호의 찬스


신흥은 ‘덴처 라이너’와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 두 제품 모두를 다음달 2일과 3일 aT센터에서 개최되는 KDX 2018에 출품한다.


신흥의 전시부스인 DV World에서는 ‘덴처 라이너’ 1세트를 전시특가인 12만원에 판매하고, SHOFU사의 덴처 폴리싱 연마재(6pcs) 1박스 또는 덴처버 1pcs를 추가 증정한다. ‘티슈 컨디셔너 Ⅱ 소프트’ 역시 전시특가인 11만원에 판매하며, 구매 시 에칭 Selection Etchant 2pkg 또는 Mess Blade (100pcs) 2pkg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흥 관계자는 “DV 쿠폰북 신청 및 KDX 2018 사전등록은 덴탈비타민 홈페이지에서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며 “덴탈비타민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하는 경우 DV 쿠폰북과 함께 영구치 크라운 ‘PERMA CRWON’ 키트 교환권을 제공하며 KDX 2018 전시장 무료입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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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기공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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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단] 우리 안의 차별과 폭력
얼마 전 필자가 속한 협회 지부에서 임원수련회를 가게 되었다. 토론과 친교의 시간 전에 함께 공유할 교육의 주제를 고민하던 중, 성희롱 예방교육을 하면 어떨까하는 제안을 했다. 한참 미투가 화두이던 때이기도 했지만, 훨씬 그 전부터 생각해오던 숙제였다. 함께 활동하는 동료 선후배들과 성차별, 성희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차이를 토론해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기획 단계에는 여러 이견들이 대두됐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닌데, 우리의 지성과 인성을 의심하는가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 지점에서 이런 이야기가 떠올랐다. “여성은 성폭력 피해 여성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남성은 성폭력 가해 남성과 자신을 구분하여 선을 긋는다.” 성폭력을 일부 변태적이거나 이상한 사람들의 문제로 한정시켜 스스로를 다른 종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에서 이렇게 광범위하게 성희롱과 성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있었던 건 성차별에 기반한 비정상적인 성인식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즉, 우리 모두가 가해자의 논리와 피해자의 불안이 내재화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교육이 끝난 후, 원래 예정되었던 시간보다 훨씬 길고 진지한 질문의 시간이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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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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