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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코메트 'Deep Purple'

초고속 치아프렙은 ‘Deep Purple’ 다이아버!
균일한 Extra-coarse 입자로 효과적인 성능 ‘주목’

230㎛ 크기의 거친 다이아몬드 입자로 더욱 빠른 초기 치아프렙이 가능한 다이아버가 출시됐다.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이하 코메트)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인 ‘Deep Purple™(이하 딥퍼플)’다이아버는 2-step 초고속 치아프렙이 가능해 이미 미국 유저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메트는 “미국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한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로 딥퍼플 다이아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편집자주]


크라운 프렙 “빠르다, 더 빠르다”

코메트의 딥퍼플 다이아버는 세라믹·올세라믹 크라운 프렙을 위해 특별 디자인된 혁신 제품이다. 딥퍼플 다이아버는 최적의 깊이에 고품질, 균일한 사이즈, Extra-coarse 다이아몬드 입자가 박혀 있어 크라운 초기프렙에 매우 효과적이고 빠르며, 믿을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에 151㎛의 다이아몬드 입자를 가진 코메트 Coarse 버가 가장 거칠었다면, 230㎛ Extra-coarse 입자로 제작된 딥퍼플 다이아버의 등장은 그 자체만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딥퍼플 다이아버는 다른 다이아버보다 상당한 삭제력을 보여주는 한편, 술자가 원하는 초기프렙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코메트 딥퍼플 다이아버로 원하는 초기프렙을 마친 후, 사용한 딥퍼플 다이아버와 동일한 모양의 파인 다이아버(빨간 띠)를 피니셔로 사용하면 프렙이 완성된다.

 

코메트는 “빠르고 효과적인 치아 삭제는 프렙 과정에서의 치아와 치수에 대한 생물학적 외상을 최소화한다”며 “딥퍼플 다이아버는 터빈으로 30만rpm 또는 red contra angle로 16만rpm을 지켜서 사용해야 하고, 충분한 쿨링 효과와 2N을 초과하지 않는 적은 토크가 제공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코메트의 딥퍼플 다이아버는 6가지 모양과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원하는 모양에 따라 마진 성형이 가능하다.

 

‘2step’ 단계로 프렙 완성~!

코메트는 프렙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딥퍼플 다이아버로 벌크 삭제 후 파인 입자의 코메트 다이아버로 마진을 다듬는 것을 권장한다. 이로써 ‘2step’ 단계로 빠르지만 매우 정밀한 프렙 마진 성형을 할 수 있다는 게 코메트 측 전언이다.

 

 

코메트는 “딥퍼플 다이아버와 파인 다이아버의 적절한 사용은 예측한 치아 프렙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심미 수복물 제작 성공을 극대화한다”며 “이러한 방법을 통해 더 좋은 인상 채득 및 스캔이 가능해지고, 더 완벽한 심미 수복물을 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메트 딥퍼플 다이아버로 초기 삭제 후 같은 번호의 코메트 파인 다이아버로 마진 피니싱을 하면 간편하게 치아프렙을 완성할 수 있다. 코메트 딥퍼플 ‘856XC.314.016’ 버를 사용할 경우 필요한 치아 삭제를 마친 후 파인 버 ‘8856.314.016’으로 프렙 마진을 다듬는 방식이다. 마찬가지로 딥퍼플 다이아버 ‘379XC.314.023’을 사용했다면 파인 버는 ‘8379.314.023’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코메트는 “이러한 방식은 코메트 소닉라인 유저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라며 “CAD/CAM프렙 등 정밀프렙이 요구되는 진료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메트 소닉라인을 사용할 경우, 역시 동일한 모양의 코메트 딥퍼플 다이아버를 사용한 후 소닉라인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코메트 딥퍼플 ‘850XC.314.016’ 버를 사용했다면 소닉라인 ‘SF856.016’ 버로, 딥퍼플 ‘856XC.314.018’을 사용했다면 소닉라인 ‘SF856.018’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버의 호환 사용은 쉽고 빠르게 마진 성형을 할 수 있을 뿐더러, 장기적 관점에서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고 전했다.

 

코메트 소닉라인 버는 저속 회전으로 술자가 원하는 만큼 삭제할 수 있다. 빠른 속도로 인해 컨트롤이 어려웠던 기존 버의 한계를 뛰어넘어, 느린 회전으로 치아 삭제를 보다 섬세하고 정밀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딥퍼플 다이아버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18 전시회의 코메트 부스(HAll C-605)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코메트는 참가자들에게 딥퍼플 다이아버 핸즈온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30㎛ 다이아버 입자의 강력하고 제어 가능한 삭제력을 직접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핸즈온에 참여하면 코메트 딥퍼플 다이아버를 증정하는 론칭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외에도 핸즈온 및 코메트 스탬프 이벤트 참가자는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IDEX 마지막 날인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코메트 해피아우어 이벤트에 참가하면 딥퍼플 다이아버뿐만 아니라 코메트 다이아버 전 라인을 40% 할인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단, 치과 1곳당 1회 참여로 제한되며 최대 20패키지까지 구매 가능하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받는 피해가 자못 크다. 그리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남북이 만나 평양선언을 하고 합의문을 발표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약소국의 설움인가 아니면 구 한말 조선의 쇄국정책으로 치달아 개방이 늦은 말로인지는 모르겠으나 선택의 잘못으로 받게 되는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다. 지금 통합치과 전문의를 위한 경과조치 교육에 올인하고 있는 미수련자들이 처한 현실이 똑같은 양상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미수련자들! 할 말은 있어도 유구무언이다. 대한보존학회에서 통합치과전문의 경과조치 헌소취하를 추진하는 조건으로 통합치과전문의 명칭변경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치협, 복지부, 치의학회, 통합치의학회에 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통합치의학회와 보존학회와의 알력을 해결코자 협회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재 역할을 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하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협회가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직전 협회장 선거 시 무효소송에 안일하게 대처하다 결국 재선거로 협회 예산을 축내며 회원들의 반감을 샀던 일을 잊지 않고 있을 터인데 보존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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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