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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세텍, 환한 웃음과 함께 하는 즐거운 교정치료

제1회 C-line™ 교정 스마일 콘테스트
오는 30일까지 응모가능

국산 교정장치 전문업체 바이오세텍이 대국민 홍보 차원의 일환으로 ‘제1회 C-line™ 클리어 세라믹 교정 스마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바이오세텍의 대표 제품인 ‘C-line™’을 홍보함과 동시에 교정치료가 더 이상 부끄러운 치료가 아니라는 인식을 환자들에게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콘테스트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세라믹 브라켓 ‘C-line™’으로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끝낸 환자가 자신의 사진과 함께 치료 후기 등 간단한 사연을 적어 보내면 된다. 사진에는 응모자의 치아와 교정장치가 드러나야 하며, 1인당 2장까지 제출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응모방법은 △이메일 접수(biocetec@biocetec.com) △우편 접수(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2로 108 뉴티캐슬 1001~1002호 바이오세텍)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접수(바이오세텍 친구 추가) 등이다.

 

수상자는 다음달 16일 바이오세텍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1등을 거머쥔 환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2등은 백화점 상품권 20만원, 3등은 문화상품권 5만원이 주어진다. 특히 해당 환자를 치료 중이거나 치료한 치과에게도 1등 외식 상품권 50만원, 2등 외식 상품권 20만원, 3등 회식 상품권 5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정용 치약 ‘닥터 덴트오르소’ 견본품을 증정한다. 이번 콘테스트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세텍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C-line™’은 바이오세텍이 한국세라믹기술원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3년간의 공동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세라믹 브라켓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높은 파절 위험성 △Bonding Strength의 약화 △치아에 전달되는 Debonding Stress △색상의 변색 △높은 마찰력으로 인한 치료 효율성 저하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등을 완벽히 해소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받는 피해가 자못 크다. 그리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남북이 만나 평양선언을 하고 합의문을 발표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약소국의 설움인가 아니면 구 한말 조선의 쇄국정책으로 치달아 개방이 늦은 말로인지는 모르겠으나 선택의 잘못으로 받게 되는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다. 지금 통합치과 전문의를 위한 경과조치 교육에 올인하고 있는 미수련자들이 처한 현실이 똑같은 양상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미수련자들! 할 말은 있어도 유구무언이다. 대한보존학회에서 통합치과전문의 경과조치 헌소취하를 추진하는 조건으로 통합치과전문의 명칭변경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치협, 복지부, 치의학회, 통합치의학회에 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통합치의학회와 보존학회와의 알력을 해결코자 협회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재 역할을 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하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협회가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직전 협회장 선거 시 무효소송에 안일하게 대처하다 결국 재선거로 협회 예산을 축내며 회원들의 반감을 샀던 일을 잊지 않고 있을 터인데 보존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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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