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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유한양행 '유한덴탈케어 프로페셔널'

구강관리 기본 칫솔, 과학적 로직으로 재탄생!

그래봤자 칫솔? 그렇지만 칫솔!
구강관리 기본 칫솔, 과학적 로직으로 재탄생!

칫솔이 구강관리의 기본이라는 점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너무 기본적이어서 무턱대고 아무 칫솔이나 사용하는 경향이 짙은 것 또한 사실이다. 증상에 따른 칫솔의 선택에서부터 임플란트나 교정 등 특정 치료를 받고 있을 때 사용하는 칫솔 등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전문적인 칫솔사용이 구강관리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특히 예방치과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면서 이러한 경향은 치과계의 또 다른 블루오션으로 대두되고 있을 정도다. 이에 유한양행은 칫솔과 치실, 치간칫솔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는 구강관리용품 전문 브랜드 ‘유한덴탈케어 프로페셔널’을 탄생시켰다. ‘유한덴탈케어 프로프셔널’은 교육서비스를 통한 환자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편집자주]


12, 439, 6260, 327
유한양행은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진실한 마음과 근거 기반의 꾸준한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유한덴탈케어 프로프셔널’을 론칭했다. ‘유한덴탈케어 프로프셔널’은 ‘12’명의 유한양행 구강 전문가들이 ‘439’개의 전 세계 제품을 사용·분석하고 ‘6260’곳의 치과를 방문해 전문가의 얘기를 직접 들으며 ‘327’번의 설계 변경과정을 통해 만든 구강관리용품 전문 브랜드다. 

이렇게 탄생한 ‘유한덴탈케어 프로프셔널’은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추천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효과적인 구강관리 방법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일반인, 환자, 치과병의원의 원장과 스탭이 구강건강을 위해 하나 되는 과정을 추구한다. 이는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 도움을 주자’는 창립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라 할 수 있다. 

H / S / D 세분화된 칫솔 라인업
‘유한덴탈케어 프로프셔널’의 대표 제품인 칫솔은 H, S, D의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먼저 ‘H’라인은 △탄력 증대를 위한 헤드 설계 △이물감을 최소로 한 헤드 디자인 △올바른 파지법 유도를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 등이 특징이다. 특히 탄력 증대를 위한 헤드 설계를 위해 컴팩트한 크기와 Tuft(다발)의 밀집 및 크기를 조정해 칫솔모의 탄성을 높였으며, 중간에 색상을 달리한 인디케이터 모를 적용, 사용자로 하여금 치약 사용량 및 짜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H’라인은 일반모와 이중미세모 두 가지로 다시 나뉜다. 일반모의 경우 치아와 잇몸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플라크를 제거할 수 있도록 7mil의 라운드모를 사용했다. 덕분에 20~30대 성인, 청소년, 플라크 제거가 필요한 40대 이상의 성인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중미세모는 일반적인 치아와 잇몸 관리를 위한 라운드모와 좁은 치아와 치아 사이, 그리고 치아와 잇몸 사이 공간에도 칫솔모가 잘 닿을 수 있도록 미세모의 이중구조를 가지고 있어 잇몸질환과 치아수복물이 많은 구강, 부정교합 치열 등에 적합하다. 

특수칫솔로 분류되는 ‘S’라인은 △임플란트, 치주, 교정 환자를 위한 2열모 △올바른 칫솔질 유도를 위해 펜을 쥐는 것처럼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된 핸들과 넥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 치주, 교정 환자를 위한 특수칫솔인 만큼, 구강 내 어디든지 도달할 수 있도록 37㎜의 얇은 헤드로 제작하고 Tuft 크기조절을 통해 칫솔모의 탄력을 강화했다. ‘S’라인 역시 미세모와 일반모의 두 가지로 나뉘는데, 미세모의 경우 임플란트 및 잇몸질환 케이스에, 그리고 일반모는 교정 또는 하드 플라크 케이스에 효과적이다. 

마지막 ‘D’라인은 교정환자에 특화된 칫솔이다. 칫솔질 각도를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교정장치 주변과 와이어 아래 위 부분의 치면세균막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칫솔모에 U자형 커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모의 두께는 8mil로 탄성을 높이고 칫솔모의 수명을 유지하는 데 최적화됐다. 

세심함이 묻어나는 다양한 구강용품
‘유한덴탈케어 프로페셔널’은 치실과 보조용품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출시하고 있다. 치실 사용 시 플라크 제거력이 90%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불소가 함유된 치실을 출시했다. 덕분에 법랑질 강화, 내산성 증가, 항균작용 등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유한양행 측의 설명이다. 

또한 치실과 첨단칫솔, 치간칫솔 등으로 구성된 보조용품 세트는 하나의 핸들에 3가지 종류의 구강용품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보조용품 사용 후 깨끗하게 세척해 건조할 수 있도록 스탠드를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거울을 보며 양치하는 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해 양치용 확대경까지 구비하는 등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특히 치과에서 환자의 구강상태에 따라 구강용품을 처방할 수 있는 처방전, 그리고 환자의 생활습관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문진표 등도 구비해 치과에서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 02-828-0508

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 설]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다녀와서
얼마 전 서울지부는 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서울지부의 하반기 주력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결방안 모색, 치과의사전문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시행 등에 관한 서울지부 입장, SIDEX 2019 준비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참석한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치과에 근무경험이 없거나 휴직중인 간호조무사가 치과취업에 두려움 없이 나설 수 있도록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회원치과에 직접 연결해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서울지부 이상복 집행부 임기 중 처음 시도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4일 일정의 압축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애초 신청자 90여명 중 성실하게 교육을 마무리한 4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소규모 사업장인 동네치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치과의사단체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이 현재 치과에서 근무하는 대다수 간호조무사들이 치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하고 종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서울지부의 치과취업과정 교육과 교육 수료증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연속성 있게 진행되고, 많은
[논 단] 새우등 터지는 통치 미수련자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받는 피해가 자못 크다. 그리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남북이 만나 평양선언을 하고 합의문을 발표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약소국의 설움인가 아니면 구 한말 조선의 쇄국정책으로 치달아 개방이 늦은 말로인지는 모르겠으나 선택의 잘못으로 받게 되는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다. 지금 통합치과 전문의를 위한 경과조치 교육에 올인하고 있는 미수련자들이 처한 현실이 똑같은 양상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미수련자들! 할 말은 있어도 유구무언이다. 대한보존학회에서 통합치과전문의 경과조치 헌소취하를 추진하는 조건으로 통합치과전문의 명칭변경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치협, 복지부, 치의학회, 통합치의학회에 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통합치의학회와 보존학회와의 알력을 해결코자 협회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재 역할을 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하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가고 있다. 협회가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직전 협회장 선거 시 무효소송에 안일하게 대처하다 결국 재선거로 협회 예산을 축내며 회원들의 반감을 샀던 일을 잊지 않고 있을 터인데 보존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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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