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치대동문회 “모두가 하나되는 연아인”

2024.12.23 10:32:01 제1094호

지난 11월 30일, 2024 연아 상봉의 밤 열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동문회(이하 연세치대동문회)가 지난 11월 30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2024 연아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세치대동문회 25대 이정욱 회장 집행부가 주최했으며, 연세치대 42회 동기회가 주관했다. 

 

연세치대 ‘연아 상봉의 밤’ 행사는 예비 졸업생들의 10년 터울인 선배들이 모여 후배들의 졸업과 신입 동문회원이 되는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는 자리다. 지난 1983년 당시 연세치대 윤중호 학장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돼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연아 상봉의 밤에는 52회 졸업 예정인 본과 4학년생들과 2회, 12회, 22회, 32회, 42회 동문이 함께 모여 선후배 간 우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세치대 정영수 학장, 연세대치과병원 안형준 원장, 강남세브란스치과병원 김선재 원장 등 연세치대 인사, 명예교수 및 동문회 임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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