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4월 23일 경기남부경찰청을 방문한 경기지부 위현철 회장과 김용석 부회장, 김준수 총무이사는 황창선 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지부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징벌적 과징금제도 도입, 플랫폼 사업과 관리책임 부여, 불법 네트워크치과(사무장병원)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지부 위현철 회장은 “불법 사무장치과와 불법 광고로 치과계의 어려움이 크다”면서 “경기도 내 건전한 치과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의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 황창선 청장은 “불법 의료광고 및 사무장치과에 대한 치과계의 어려움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면서 “경기지부가 제안해준 정책을 잘 살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