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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강연 AI in Dentistry 5월 31일(일) 14:00~17:00 / 317호(AI 동시통역) |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치과에서의 AI 활용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5월 31일 317호에서 진행되는 ‘AI in Dentistry’ 세션에서는 먼저 김영준 대표(이마고웍스)가 ‘인공지능 덴티스트리: 혁신에서 임상 현실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접목된 AI 기술의 최신 동향을 기반으로 임플란트와 구강외과 수술의 효율성이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특히 All-on-X 전악 보철에서 수술 계획부터 임시 보철 설계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해 AI로 비롯된 임상의 변화와 적용 가능성을 짚어준다.

오은성 원장(우리치과)은 ‘치과 경영의 새로운 무기: AI 활용 전략과 실전 프롬프트’를 주제로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AI를 치과 운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진단 보조와 행정 자동화, 마케팅 콘텐츠 생성, 인사관리,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박지만 교수(서울치대 치과보철과)는 ‘치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과 임상에 들어온 변화들’을 통해 진단과 치료계획, 보철 설계 등 다양한 단계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정리하고, CAD/CAM 시스템과 구강스캐너,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의 발전이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변수환 교수(한림대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는 ‘임상가를 위한 AI: 오늘의 활용, 내일의 혁신’을 주제로, 수술 영역에서의 AI 활용과 향후 발전 방향을 다룬다. AI 기반 영상 진단, 3D 수술 시뮬레이션, 임플란트 수술 보조 로봇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진단 정밀도 향상과 수술 오차 감소 등 임상적 변화를 강연한다.
끝으로 김예현 원장(서울클리어치과교정과)은 ‘인공지능 시대, 교정진단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를 통해 교정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과 AI 적용 흐름을 정리한다. 진단·분석, 치료계획, 치료 후 평가 등 단계별 AI 활용 수준과 워크플로우의 변화를 설명하고, 교정 진단 환경의 변화 방향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