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의치 치료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임상서가 발간됐다. 5단계 총의치 임상은 임플란트 중심 치료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총의치 치료의 기본 원리와 임상 적용을 함께 다뤘다.
이 책은 총의치를 단순한 치아 대체 술식이 아닌 진단, 교합, 연조직 지지, 저작 기능, 안모 회복, 생역학, 재료학, 환자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보철치료로 접근한다. 특히 임플란트 치료가 어려운 환자군이 여전히 존재하는 현실을 반영, 총의치 치료의 중요성과 임상적 의미를 강조했다.
총의치 치료의 핵심 단계인 △진단 △변연 형성 및 인상 채득 △악간관계 기록 △납의치 시적 △최종 장착으로 이어지는 ‘5단계 임상 과정’을 중심으로 술식을 정리했다. 여기에 사후관리와 교합고경 회복 등 임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도 함께 담았다.
또한 전통적인 총의치 치료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디지털 덴처 시대에 맞춘 설계와 적용 기준을 함께 제시해, 변화하는 보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