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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 5월 15일까지 사전등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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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안마의자·백화점상품권 등 총 1억8,000만원 상당 경품추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가 개최 예정인 가운데,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펼쳐지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의 사전등록기간이 5월 15일까지 연장된다.

 

지난 4월 13일부터 사전등록에 돌입한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는 전국 각지에서 고른 등록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감안, 사전등록의 할인혜택을 보다 많은 회원에게 제공하고자 사전등록기간을 5월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등록비는 △치과의사 8만원 △군의관·전공의·공보의 7만원 △치과기공사·치과위생사·간호조무사 6만원이다. 사전등록이 끝난 뒤에는 치과의사 기준 등록비가 4만원 증액되는 만큼, SIDEX 2026 참가를 희망하는 치과가족이라면 이번 사전등록 연장 기간에 등록하는 것이 좋다. 서울지부 회원은 소속 구회를 통해, 그리고 타시도지부 회원과 군의관, 전공의, 공중보건의,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등은 SIDEX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등록 후 현장을 찾은 참가자에게는 SIDEX 2026 전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전시상품권을 제공한다(1회). 또한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진행되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중식 대신 신세계상품권(2만원/2회)을 제공하고, 6만원 상당의 코엑스 당일 주차권을 학술대회 기간 중 1만원에 할인 판매한다(제공되는 상품권으로 구입 가능). 특히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열리는 이틀간 2,000만원 상당의 골드, 세라젬 안마의자, 백화점 상품권 등 총 1억8,000만원에 달하는 푸짐한 경품추첨이 예정돼 있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의 사전등록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오는 5월 15일까지 사전등록이 연장되는 것을 감안하면 사전등록자는 5,000~6,0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해와 비슷한 1만명 수준의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참관객까지 더하면 올해도 1만5,000명 이상이 SIDEX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SIDEX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1,000여개에 달하는 모든 부스의 판매를 완료하고, 국제종합학술대회의 사전등록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치과인 모두의 축제가 될 SIDEX 2026에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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