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SIDEX 2026 상반기 감사가 지난 4월 27일 진행됐다.
이번 감사는 2025년 8월 8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기간에 대한 감사로, 전임 집행부 강현구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한 본부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임 최대영·이경선 감사는 마지막까지 꼼꼼한 감사를 이어갔다.
강현구 前 회장은 “SIDEX 회기가 집행부를 걸쳐 진행되다 보니 전임 집행부가 마무리해야 하는 과정”이라면서 “마지막까지 서울지부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감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대영 前 감사 또한 “SIDEX 2026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감사를 통해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는 SIDEX 2026 세입·세출 상반기 결산과 조직위원회 운영 및 각 본부별 업무 현황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