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5월 8일 SIDEX 2026 준비를 위한 제7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강호덕 사무총장을 비롯해 최성호 관리본부장, 곽영준 학술본부장, 박경오 전시본부장, 장영운 국제본부장, 강성현 홍보본부장, 정우혁 행사본부장, 임흥식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SIDEX 2026 개최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회의로, SIDEX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특히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를 중심으로, 서울나이트, 경품추첨 등 각종 부대행사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안건으로는 △SIDEX 2026 점검의 건 △SIDEX 2026 국외단체 기념품 확정의 건 △패스트 트랙 설치장소 검토의 건 등이 다뤄졌다. 먼저 SIDEX 2026 점검의 건에서는 전시장 개막식 테이프 커팅과 키즈 플레이 존 운영안을 공유하고 최종 확정했다. 국외단체 기념품은 SIDEX 2026을 찾은 해외 VIP와 해외 전시회 참관 시 주최 측에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의 문화가 가미된 기념품을 최종 선정했다. 패스트 트랙의 경우 국제종합학술대회 연자진과 서울지부 고문 등 VIP의 편의를 도모한 최적의 장소에 설치하기로 했다.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SIDEX 2026 개최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실무위원회로 지금까지의 준비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이 계기가 됐다”며 “SIDEX 2026의 성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