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석션 보조장비 ‘석션프리’를 통해 치과 진료실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덴탈럽이 프리미엄 개구기 wigen(와이젠)을 출시한다.
와이젠은 보다 넓은 시야에서 편안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는 개구기로, 소재와 구조의 강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소프트한 멤브레인 재질에 특수한 Wing 구조 설계를 적용해 압력을 분산함으로써 전치부 잇몸 통증이 감소하는 등 환자의 착용감을 더욱 향상시켰다. 3차원적인 장력을 형성해 볼 안쪽까지 효과적으로 견인해 의료진에게는 보다 넓고 안정적인 시술 공간을 제공해 시술의 집중도를 높인다.
또한 멸균 후 20회 이상 재사용이 가능한 위생적인 소재로, 스케일링부터 수술까지 모든 진료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덴탈럽 관계자는 “와이젠은 의료진에게는 와이드한 공간을, 환자에게는 젠틀함을 제공하는 말랑한 재질의 개구기”라면서 “덴탈럽의 ‘석션프리’와 함께 사용하면 석션과 리트렉션을 모두 전담해 보조인력의 업무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진료실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온 덴탈럽의 신제품 와이젠은 오는 5월 29~31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6 현장에서 첫선을 보인다. 덴탈럽 부스에서는 방문시연 신청과 샘플 증정 이벤트(선착순 50명)도 진행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