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임상교육기관 OIC (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을 연자로 ‘서울 IMPLANT MASTER COURSE SURGERY’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첨단 임상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내 연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수술 심화 과정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수술 테크닉과 케이스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다양한 GBR 술식과 APF, FGG, CTG 등 Soft & Hard Tissue Management를 비롯해 Crestal 및 Lateral 접근 방식의 상악동 거상술, Narrow Ridge에서의 임플란트 식립 전략, OneGuide를 활용한 디지털 가이드 수술 등 임상에서 요구되는 핵심 술식을 폭넓게 다룬다.
실습중심교육을 위해 라이브 서저리와 Pig jaw 실습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디렉터와 패컬티의 1:1 지도로 진단과 계획 수립부터 실제 식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와 sinus surgery 등에서는 실제 조직과 유사하게 구현된 Pig jaw 실습을 통해 다양한 케이스를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술식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실제 임상 적용 시 수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전반은 디렉터를 맡은 김진구 원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제 증례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임상 노하우와 수술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비인후과전문의 김영진 원장이 특강에 나서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상악동의 해부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룬다.
오스템 OIC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수술의 핵심 원칙부터 고난도 수술 테크닉과 디지털 가이드 수술까지 폭넓게 다루는 심화교육과정”이라며 “실습과 라이브 서저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제 임상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술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다양한 임상 케이스와 실전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수술 자신감과 진료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