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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AXEL’ 글로벌 론칭, 유럽 전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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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체코서 김재윤 원장 스페셜 강연 예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의 글로벌 론칭 행보를 유럽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 5월 1일 알바니아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유럽 CE 인증 획득 이후 루마니아, 포르투갈을 거쳐 알바니아까지 이어진 이번 서밋은 단발성 행사를 넘어 국가별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세미나로 운영되며 현지 의료진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알바니아 서밋에서는 Dr. Christian Martinez Christian Blandon이 연자로 나서 AXEL의 구조적 특징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제품의 식립 프로토콜과 임상적 안정성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 받으며 관심을 보였으며, 이어진 핸즈온 체험을 통해 AXEL을 직접 경험한 현지 의료진들은 제품의 완성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XEL의 열기는 오는 6월 25일 체코 서밋으로 이어진다. 체코 행사에는 국내 핵심 연자인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스페셜 연자로 초청돼 한국의 임상 노하우를 유럽 현지에 전파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지난해 AXEL 출시 이후 국내 주요 도시에서 ‘AXEL AROUND 세미나’를 이끌며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온 핵심 연자인 만큼 기대감이 크다.

 

덴티스 관계자는 “AXEL Global Launch Summit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유럽을 기점으로 전 세계 의료진과의 학술적 교류를 확대해 AXEL을 글로벌 프리미엄 임플란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유럽에서 점화된 AXEL의 글로벌 론칭 여정은 개별 국가 단위의 행사를 넘어, 지역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통합 브랜드 캠페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덴티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학술 교류와 임상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AXEL이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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