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치의학회) 제9대 집행부가 힘차게 출발했다.
5월 1일자로 새로운 임기에 돌입한 신임 집행부는 신·구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임기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권긍록 前 회장과 이부규 신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진이 참석, 회무 연속성을 위한 업무 인수인계와 더불어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부규 회장은 “회원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국내 치의학의 발전과 국제 교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치의학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치의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