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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2026 AXEL AROUND’ 상반기 세미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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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피날레로 서울·경기 등 주요 도시 투어 마무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열린 세미나를 끝으로 ‘2026 AXEL AROUND’ 상반기 전국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AXEL 론칭 이후 AXEL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성과 설계 강점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문정캠퍼스, 고양 덕은캠퍼스, 수원컨벤션센터, 부산 연제캠퍼스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이어진 이번 세미나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에 대한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부산 세미나는 상반기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AXEL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각 지역 세미나는 임상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제 진료 환경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임상 내용에 집중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전 일정 연자로 참여했다. 서울, 고양, 부산 세미나에서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주제로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세션이 진행됐다.

 

수원 세미나는 새로운 메인 타이틀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기존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연장선에서 한 단계 확장된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즉시 식립 임상 전략과 치료 접근법을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다뤘다. 지난해 동일 세미나가 개최됐던 지역인 만큼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발치 후 즉시 식립부터 심미적 결과 완성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가 공유됐으며,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이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됐다.

 

덴티스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투어를 통해 확인된 임상 현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바탕으로 AXEL의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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