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전남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고정태·이하 전남대치전원)이 구강검진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대치전원은 지난 5월 14일, 전남대 용봉캠퍼스 후문 일대에서 ‘제43회 치과알림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수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전남대치전원 본과 3학년 재학생을 중심으로, 전남대치과병원 전공의들이 함께 무료 구강검진과 치과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는 총 9개 부스가 운영됐다. 구강건강관리 다짐 프로그램을 비롯해 △구강 내 미생물 관찰 △무료 구강검진 및 진료 △TBI를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레진 광중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 △시민 참여형 미니게임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시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Q-ray 장비를 활용해 우식 여부를 확인하고 구강건강 간이 키트를 통해 세균 상태를 확인하는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구강상식 퀴즈 등 참여형 콘텐츠가 호응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