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5월 21일 한윤범 치무이사와 장석훈 정보통신이사가 ‘어차피 빠질 유치? 평생 치아의 골든타임 50분’을 주제로 일반인들과 소통했다. 4월 16일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가 출연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소아치과전문의인 두 이사는 △유치의 역할과 중요성 △유치 충치의 위험성 △아이의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 형성법 △연령대별 칫솔-치약 선택법 △어린이 간식 고민 해결 △조기 검진과 충치 예방 중요성 등을 소개했다.
오는 6월 11일 경기지부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하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및 시상식’과 구강보건작품 공모전, 치아사랑 UCC 공모전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윤범·장석훈 이사는 “어린이와 사는 남자, 일명 ‘어사남’이 전하는 유치 관리법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아이들의 구강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튜브를 통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 경기지부는 오는 6월 18일에도 라이브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