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회장인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2026년 제2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수면무호흡증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 5월 1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사전등록한 150명의 치과의사들로 강연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료와 경영에 도움이 되는 턱관절장애 강연을 선보여 집중도를 높였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김욱 원장은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에 있어 구강내과 전문 개원의로서 31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김 원장은 “오늘 배워 내일부터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가 가능한 부분으로, 안정적인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과 조용일 원장(울산 웰컴치과)은 턱관절 증식치료와 최신 PDRN 항염재생 주사요법, 초음파 영상 유도하 주사, 최첨단 디지털 교합 및 턱기능 측정분석에 대한 강연과 시연을 진행, 10여년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은 체외충격파치료의 이론 및 임상에 대해 상세히 강의로 관심을 끌었다. 오 원장은 교정과 전문의이면서 악안면 및 두경부 통증 및 미용 목적의 재생치료를 해오고 있어 강점이 부각됐다.
김성헌 원장(서울본치과)은 ‘치과 개원의가 꼭 알아야만 할 코골이 및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구강내장치 치료’를 주제로 구강내장치 및 최신 비만치료 경향에 대해서도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김욱 원장의 턱관절 차단마취, 주사요법, 교합장치요법, 보험청구, 최신 보툴리늄톡신 주사요법에 대한 집중강연과 시연으로 마무리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턱관절장애 One-Day는 누적 수강생 8,250명을 기록했으며, 다음 세미나는 오는 7월 12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