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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 제7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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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0일까지 지원자 모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회장 이춘봉·이하 KSO)가 제7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교정치료의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2015년 첫 개최 이후 2년마다 열리고 있다. 특히 2021년 제4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부터는 참여 대상을 KSO 회원 치과의 환자는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교정치료 환자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교정장치가 보이는 사진과 교정치료와 관련된 사연을 작성해 보내면 된다. 지원자 모집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시상은 8월 13일 엘타워에서 KSO 회원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1등에는 100만원, 2등 70만원, 3등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일본임상교정치과의사회(이하 JpAO)에서 처음 시작됐다. KSO는 JpAO와 행사의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관련 서비스 상표권을 출원해 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브라켓 교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고, 교정장치 착용을 보다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고자 기획됐다. 최근 투명교정장치가 빠르게 성정하고 있으나 브라켓 교정은 여전히 그 효과와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된 치료법으로, 높은 치료 완성도와 예측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브라켓 제조사들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심미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우수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더 나은 교정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 실제로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의 취지에 공감하는 업체의 참여도 늘어났다.

 

제7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KSO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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