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다이아덴트(대표 유재훈)가 SIDEX 2026에서 진행한 신제품 특별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준비한 2,500세트를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덴트는 새롭게 출시한 레진시멘트와 벌크필 플로우 레진 등 주요 제품군을 최대 8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프로모션에는 듀얼큐어 자가접착 레진시멘트 ‘DiaCem’, 논유지놀 임시시멘트 ‘DiaCem TempNE’, 벌크필 플로우 레진 ‘DiaFil Bulk Flow Universal Shade’, MTA 근관충전 실러 ‘DiaRoot BioSealer’, 7세대 유니버설 본드 ‘Dia-X Bond Universal’ 등이 포함됐다.
다이아덴트는 올해 SIDEX에서 기존 엔도 제품 중심의 할인 행사 범위를 레진시멘트와 수복재 등 신제품군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임상 분야의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장비와 소모품을 결합한 패키지 구성과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시 기간 동안 구매 상담과 현장 계약을 진행했다.
다이아덴트 관계자는 “국내 치과재료 시장은 여전히 해외 수입 브랜드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SIDEX 2026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국산 치과재료를 보다 많은 임상가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국내외 치과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사용자 중심의 마케팅 활동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