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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바이오메드, 오는 7월 11일 VPT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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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마음 꿰뚫는 ‘VPT 노하우’ 공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메타바이오메드(대표 오석송)가 오는 7월 11일 생활치수치료(Vital Pulp Therapy, VPT)를 주제로 한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바이오세라믹 재료의 발전과 자연치아 보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치수치료에 대한 임상가들의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술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환자 마음을 꿰뚫는 VPT Live’를 주제로 진행된다. 연자로는 생활치수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과 증례를 보유한 라성호 원장(서울미소치과)이 나선다.

 

강연에서는 최적의 체어타임을 위한 임상 노하우를 비롯해 생활치수치료의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들을 다룰 예정이다. 또 현미경과 석션로봇을 활용한 VPT 및 크라운 프렙 올인원 라이브 시연도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임상 적용과 관련한 의견을 나눈다는 계획이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메타바이오메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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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투자에서 현금의 가치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연일 주가가 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남은 현금까지 모두 투자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반대로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 "조금 더 현금을 남겨둘 걸 그랬다"는 후회가 찾아온다. 투자자들은 상승장에서는 투자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고, 하락장에서는 현금이 부족한 것을 후회한다. 결국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현금은 늘 아쉬움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자산배분 투자에서는 현금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다. 현금은 투자하고 남은 돈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자산이다. 주식은 오늘의 수익을 기대하며 보유한다. 반면 현금은 내일의 투자 기회를 기대하며 보유한다. 가격이 오르는 자산은 아니지만, 더 높은 기대수익률을 가진 자산을 편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두기 때문이다. 현금의 가치는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시장이 꾸준히 상승하는 동안에는 현금을 보유할수록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다른 자산의 가격은 계속 오르지만 현금은 아무런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는 현금을 수익을 내지 못하는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상승장이 길어질수록 현금의 가치는 점점 작아 보이고,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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