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의료성장연구소 ‘메디스테이션(MEDISTAXION)’이 미용치과 도입의 모든 과정을 담은 실전 백서 「미담(美談) : 미용치과의 아름다운 도입 이야기」를 출간했다.
‘치과에 미용을 더하는 가장 확실한 지도’를 부제로 한 이 책은 2016년 대법원 판결 이후 10년간 검증된 미용치과의 모든 것을 다뤘다.
치과계 미용 시술에 대한 열기는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세미나와 연수를 통해 원장의 진료 역량은 갖춰졌지만, 치과병의원의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 병원의 수익 창출과 직결되는 실무적인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춰 철저하게 개원의의 시각에서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법적 근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토대): 합법적 진료 영역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불안감 해소 △도입 방향 설정: 우리 병원 상권과 주력 환자층에 맞는 시술 아이템 선정 및 시작 전략 △운영 시스템 구축 (SOP): 바쁜 기존 치과 일상 진료에 미용 시술을 병목 현상 없이 완벽하게 녹여내는 표준작업지침 △팀 운영과 공간 세팅: 일반 치과 환자와 차별화되는 미용 환자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MOT) 설계 및 스태프 교육 △환자 유입 전략: 기존 구환을 미용 환자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화법부터 외부 신환 마케팅 노하우 △리스크 관리: 컴플레인 대응 및 완벽한 법적 방어 체계 구축 등 6개의 치밀한 STEP으로 나누어 치과 내 미용 진료 도입을 위한 과정을 명확히 보여준다.
특히 임플란트나 교정 진료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원장이 어떻게 자투리 체어타임을 활용해 미용 시술을 접목할 수 있는지(SOP), 그리고 체어에 앉은 스케일링 환자에게 스탭이 어떻게 거부감 없이 턱관절 보톡스나 미용 시술을 권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생한 대본과 노하우가 담겨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메디스테이션 박건주 대표는 “치과의사들의 미용 임상 수준은 이미 최고조에 달해 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이 훌륭한 무기를 병원의 ‘수익 모델’로 안착시키는 것”이라며, “「미담」은 치과의사들이 임상 세미나에서 배운 지식을 다음 날 바로 병원 매출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경영 무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리고 “학회에서 시술 방법은 배웠지만, 막상 데스크에서 수가를 어떻게 안내하고 상담실장이 어떻게 클로징해야 하는지 막막해서 도입을 미루고 있었다”는 개원의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치과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미용치과 도입 백서 「미담」은 현재 메디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 및 지정된 사전예약 링크를 통해 접수 중이다. 출간을 기념해 선착순 20명(7월 20일 마감)에게는 10% 할인된 얼리버드 특가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