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라이브방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에 이어 소아치과 전문의인 한윤범 치무이사와 장석훈 정보통신이사가 어린이와 사는 남자 ‘어사남’ 2탄으로 대중과 만났다.
‘치아와 턱이 망가질 수 있는 청소년기의 사소한 습관-청소년기의 구강 악습관 고치기 솔루션’을 주제로 △이갈이와 이악물기 습관 △손톱, 물건 물어뜯기 습관 △턱괴기 습관, 악기 연주와 턱관절 질환 △습관적으로 스포츠음료, 에너지음료 마시는 아이 치아 건강 괜찮을까? 등 일상 속 궁금증을 해소했다. Q&A를 통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갔다.
한윤범·장석훈 이사는 “지난 ‘어차피 빠질 유치? 평생 치아의 골든타임 50분’에 이어 아이들의 구강 악습관에 대해 알리고,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면서 “소아치과 전문의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송은 다시보기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 현장에는 경기지부 위현철 회장과 이순호 홍보이사가 격려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