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서울·부산·대전에서 진행한 ‘2026 Full Arch Staff Boot Camp’를 전국 200명의 치과 스탭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풀아치 교육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부트 캠프는 ‘Beyond All on X’를 타이틀로 6월 13일 서울, 6월 20일 부산, 6월 27일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됐다. 치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풀아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부터 트러블 슈팅, 상담 전략까지 실제 임상과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서울 50명, 부산 100명, 대전 50명 등 총 200명의 치과 스탭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전등록자뿐 아니라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캠프에 참석한 인원까지 더해져 풀아치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Full Arch A to Z Process △Full Arch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 △Full Arch 트러블 슈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과 대전에서는 △Full Arch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 △Full Arch 트러블 슈팅 △Full Arch 상담 전략을 주제로 실제 임상과 상담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부산 세미나는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된 이후에도 추가 신청 문의가 이어질 만큼 높은 관심을 모으며 풀아치 교육에 대한 현장의 뜨거운 수요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세미나 종료 후 진행된 핸즈온에서는 참가자들이 교육내용을 직접 실습하며 이해도를 높였고,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실제 임상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해결방안과 노하우를 공유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부트 캠프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별 진단부터 트러블 대응, 상담 전략까지 풀아치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치과 스탭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오 디지털사업본부 최강준 상무는 “Full Arch Staff Boot Camp에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교육 열기를 통해 풀아치 실무 교육에 대한 현장의 니즈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디오는 임상과 상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치과의 성공적인 진료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