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 7월 4일 패스트파이브 서울역점 세미나실에서 치과임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치과진료 환경 속에서 개원치과의 임상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진료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은희종 원장(로덴예인치과)이 연자로 나서 ‘치과에서 PDRN의 적극적 활용과 차별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은희종 원장은 강연에서 PDRN을 치과진료에 적극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적 접근법을 소개했다. 특히 PDRN을 단순한 보조 치료 개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환자의 치료 만족도와 진료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치료와 PDRN을 접목한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개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치료 프로토콜과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강연 후 토론에서는 저수가 기조 속에서 개원 치과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로덴만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임상적 우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공동 대안을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로덴치과그룹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그룹 내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변화하는 치과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