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8월 23일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의 핵심 개념과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6 하루 완성 실습 풀마우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존 풀마우스 치료는 광범위한 골이식, 긴 치료 기간, 복잡한 술식 등으로 임상가와 환자 모두에게 부담이 컸다. 또한 해외에서 정립된 치료 개념을 국내 임상 환경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국내 현실을 고려한 접근법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메가젠 측은 “국내 임상 환경에 최적화한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뼈이식을 최소화하고 약 2개월 내 최종 보철을 완성, 디지털 기반으로 진단부터 보철까지 연결해 치료 기간과 환자의 내원 부담을 줄이는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 연자로 나서는 김은 원장(인생플란트치과)은 해외 거장들에게 직접 수학하며 습득한 임상 노하우를 국내 임상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의 확실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 원장은 지난 5월 메가젠이 개최한 ‘풀마우스 솔루션-Dr. Paulo Malo 초청 강연회’에서 ‘상악 All-on-6 실전 노하우’를 주제로 강연해 국내 임상가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강연 이후 실제 임상 적용을 위한 술식과 프로토콜 문의가 이어졌다는 것.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상가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핵심 술기와 실전 노하우를 실습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김은 원장은 “기존의 골이식 기반 평행 식립 개념에서 벗어나, 위축된 상악과 하악에서도 적용 가능한 현대적 풀아치 수술 및 보철 프로토콜을 다룰 것”이라며 “뼈이식을 최소화하고 약 2개월 내 최종 보철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기반 치료 전략을 실제 임상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서는 △Graftless 및 Immediate Loading 기반 Full-Arch 수술 전략 △Pterygoid Implant와 Palatal Approach 실습 △메가젠 Blue Diamond 시스템을 활용한 Full-Arch 치료 프로토콜 △디지털 가이드를 활용한 Fully Digital Prosthetic Workflow △후방 BD Cuff Fixture를 활용한 캔틸레버(Cantilever) 없는 All-on-6 콘셉트 등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술식과 치료 프로토콜을 다룰 예정이다.
메가젠 관계자는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은 국내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치료 효율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임상 전략”이라며 “임상의들에게는 술식적 해법을, 환자들에게는 신체적·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