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레이와 함께 개최한 ‘The Next Step of 5D’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11일 디오 대구지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오와 레이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세미나로 기존 CBCT 활용을 넘어 디지털 이미징 플랫폼 ‘5D’의 임상적 활용성과 치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등록 단계에서 정원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종철 원장(포항미르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5D’ 솔루션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5D Solution A to Z’에서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진단 및 치료 효율 향상 방안을, ‘Unseen Details’에서는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5D’ 플랫폼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어진 ‘Therapy Beyond Diagnosis’에서는 즉시 부하 프로토콜과 정밀 임플란트 플래닝 등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마지막 ‘5D Hands-on Session’에서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5D’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진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강의 종료 후에도 참가자들의 다양한 추가 질문이 이어지며 ‘5D’ 솔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진단부터 치료 계획, 수술, 예후 평가까지 이어지는 ‘5D’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시하고, 실제 임상 적용법과 실습을 함께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디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디오와 레이가 처음으로 함께한 협업 세미나로 단순히 고성능 장비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5D’ 솔루션의 잠재력을 실제 임상에서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덴티스트리 발전과 임상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