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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TEM 라이브쇼, 원내 디지털 가이드 특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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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S 6부터 디지털 가이드까지 한 번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8월 4일과 7일 3Shape의 프리미엄 구강스캐너 TRIOS 6를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의 주요 기능과 임상 활용성은 물론, 원내 디지털 가이드 제작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TRIOS 6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OneJet LCD Plus 3D 프린터와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제공한다. TRIOS 6 국내 출시 후 최초 구성으로 스캔부터 디자인, 출력까지 원내에서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준비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TRIOS 6는 향상된 고해상도 스캔 기술을 적용해 보철 부위뿐만 아니라 전악 영역까지 정밀한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다 정확한 디지털 가이드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Dynamic Zoom 기능도 적용했다. 스캐너가 자동으로 초점을 초점을 잡아 깊은 부위도 끊김없이 스캔이 가능하다. 무선 사용과 캘리브레이션 프리, Scan Assist 등 기존 TRIOS 시리즈의 주요 기능도 그대로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디지털 가이드 제작 과정 역시 간소화했다. OneGuide 디자인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처음 디지털 가이드를 제작하는 사용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디자인이 완료되면 OneJet LCD Plus와 연동해 출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구현한다.

 

OneJet LCD Plus는 빠른 출력 속도를 지원해 외부 제작 과정을 줄여 진료 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치과에서는 당일 스캔부터 가이드 제작, 수술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진료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TRIOS 6를 활용한 실제 스캔 시연과 함께 디지털 가이드 디자인 및 출력 과정도 소개한다. 원내 디지털 가이드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제품 활용성과 임상 적용성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OSSTEM 라이브쇼는 이번 방송을 통해 TRIOS 6 구매 고객에게 OneGuide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OneJet LCD Plus 3D 프린터를 포함한 특별 구성을 제공하한다. 라이브쇼 특별가와 함께 한정 수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방송은 오는 4일 오전 9시 15분과 13시, 7일 오전 9시 15분에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되며, 해당 기간 OSSTEM 라이브쇼 VOD를 통해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OSSTEM 라이브쇼 관계자는 “디지털 진료 환경은 개별 장비보다 스캔부터 디자인, 출력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워크플로우가 핵심”이라며 “이번 라이브쇼는 원내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구축을 고민하는 치과에 보다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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