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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차세대 디지털 교정 트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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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AO 2026 에서 SMA™·디지털 교정 집중 조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JAAO (Japan Academy of Aligner Orthodontics) 2026을 앞두고, SMA™와 인하우스 디지털 교정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교정의 최신 흐름을 국내 치과 의료진에게 소개한다.

 

JAAO는 일본을 대표하는 얼라이너 교정 학술행사로, 매년 글로벌 교정 전문의들이 최신 임상 증례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SMA™, 인하우스 얼라이너,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강연이 예정돼 있어 디지털 교정치료의 발전 방향과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학술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JAAO 2026 강연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학회 전반에 걸쳐 SMA™와 인하우스 디지털 교정이 핵심 화두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첫날에는 △인하우스 얼라이너 교정 최전선 2026 △제5세대 얼라이너가 그리는 미래 △형상기억 얼라이너의 3D프린팅 워크플로우와 임상 증례 △Graphy Aligner와 임플란트 △Doctor-Driven Aligner Orthodontics 등 SMA™를 활용한 임상 증례와 치료 전략,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폭넓게 다룬다.

 

둘째 날에도 △형상기억 얼라이너 전략 2026 △Benefit System과 형상기억 얼라이너를 활용한 증례 △인하우스 투명 얼라이너 제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형상기억 얼라이너를 이용한 정밀한 치아 이동 등 실제 임상에서의 활용성과 정밀한 치아 이동 제어, 디지털 치료 프로토콜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일본 디지털 교정 분야를 대표하는 오지마 켄지 원장을 비롯해 세계적인 교정학자인 라빈드라 난다 교수, 베네딕트 빌메스 원장의 특별강연이 있으며, 윤달선 원장, 이종현 원장 등 국내 연자들도 참여해 형상기억 얼라이너와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활용한 최신 임상 전략과 치료 노하우를 공유한다.

 

그래피는 이번 JAAO 2026을 맞아 국내 치과 의료진을 위한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학술대회 참관과 함께 일본 SMA™ 임상 전문가인 오지마 켄지 원장의 특별 셋업 강연과 Graphy Night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본 디지털 교정 시장의 최신 임상 흐름과 형상기억 얼라이너 치료 전략을 보다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

 

그래피 관계자는 “올해 JAAO 프로그램을 보면 형상기억 얼라이너와 인하우스 디지털 교정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국내 의료진들도 이번 참관을 통해 일본의 최신 치료 프로토콜과 글로벌 디지털 교정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임상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관단 모집 및 특별 패키지 도입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그래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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