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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교정 임상 역량 체계적으로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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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OIC, 오는 9월 12일부터 투명교정 마스터코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 임상교육기관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6일까지 ‘CLEAR ALIGNER MASTER COURSE BASIC’ 서울 과정을 진행한다.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이 연자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총 10회 일정이다. 오스템 마곡 본사에서 진행되며, 투명교정 치료를 처음 시작하거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치과의사라면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투명교정의 기초이론부터 진단, 치료계획 수립, 셋업까지 임상에서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증례를 바탕으로 실습과 토의를 병행해 투명교정 진료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료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1회차에서는 투명교정의 전반적인 개요를, 2회차에서는 교정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 방법을 학습한다. 이어 MagicAlign의 이해와 부가장치 부착 실습, 임상 케이스 리뷰를 통해 치료 과정을 익히고, 검수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도 함께 살펴본다. Trouble Shooting과 교정치료 후 유지관리 방법도 교육하며, 마지막 Re-touching Program에서는 치료 결과를 점검하고 임상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실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생 전원에게 1인 1PC, 1TRIOS, 1엔진, 1실습 키트, 1모델을 제공한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즉시 실습으로 이어갈 수 있어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투명교정 진단과 셋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관계자는 “다양한 케이스 리뷰와 수강생들의 실제 환자 증례를 함께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도 마련해 임상 경험을 간접적으로 쌓고, 투명교정을 시작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지대경 원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다양한 치료 사례와 임상 노하우를 공유, 참가자들이 투명교정을 보다 자신 있게 시작하고 진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MagicAlign 50% 할인 쿠폰 4매를 제공한다. 교육 종료 후에도 실제 환자 진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속적인 임상 경험 축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대경 원장은 “투명교정을 위한 기초이론부터 진단, 셋업까지 함께 익히고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토의하면서 투명교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과정”이라며 “실전 환자 케이스를 함께 경험하는 만큼 교육 이후에는 투명교정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실제 임상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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