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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OF, ‘부분무치악 임플란트 치료계획’ 연수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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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웅 원장, 8가지 기본 원칙 기반의 치료계획 노하우 공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과 함께하는 ‘PROSTHESIS SEMINAR - 부분무치악 환자의 임플란트 치료계획’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통해 부분무치악 환자의 안정적인 임플란트 치료계획 수립 방법을 다룬다.

 

김세웅 원장은 “치료결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그 환자에게는 그 치료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후회가 남기도 한다”며 “환자의 임상적 상태와 요구를 바탕으로 기본 원칙을 세워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세미나에서는 김세웅 원장이 실제 임상에서 적용하는 8가지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환자별 치료계획 수립 과정과 치료 순서, 환자와의 소통 방법, 치료 후 문제 발생 시 대응 전략 등을 실제 케이스와 함께 공유한다. 주요 내용은 △부분무치악 환자의 맞춤형 치료계획 수립 △대합치·인접치아의 치료 여부 판단 △기존 보철물 및 임플란트 보철 교체 여부 △자연치아 발치의 적응증 △최종 보철 후 문제 대응 △환자를 고려한 치료 순서 등이다.

 

덴티스 OF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통해 치료계획을 세우는 기준과 원칙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라며 “장기적인 유지 관리까지 고려한 치료계획을 세우고, 자신만의 임상 기준을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세미나 관련 문의 및 신청은 덴티스 OF 학술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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