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성균·이하 서울대치과병원)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하 인증원)에서 실시한 4주기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 인증기준을 충족해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기관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인증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는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이번 4주기 인증조사는 3주기 평가보다 조사기준이 기존 55개에서 61개로 확대되는 등 강화된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서울대치과병원은 3주기 인증 획득 이후에도 매년 중간 자체조사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며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서울대치과병원 김성균 원장은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환자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울대치과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