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7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진행한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수술과 보철 과정까지 임상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덴탈빈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세미나를 연계해 이론 학습과 실습의 효율을 높였다.
수술 파트에서는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진단과 치료계획, 기본적인 수술 원칙과 술식 등을 다뤘으며, 보철 파트에서는 임플란트 보철의 기본 개념과 임상에서 필요한 단계별 접근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핸즈온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습 모델과 임상 장비를 직접 활용해 임플란트 식립과 각 단계별 술식을 반복적으로 연습했다. 연자들의 시연과 개별 피드백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이 각 술식의 핵심 포인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순히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술 단계에서부터 최종 보철을 고려하는 치료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수술과 보철을 각각의 과정이 아닌 하나의 연속된 치료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수술과 보철의 흐름을 함께 익힐 수 있었다는 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상적 고민을 연자들과 직접 공유하고, 술식별 핵심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한편, 덴탈빈은 RED COURSE·BLACK COURSE·BLUE COURSE 등 단계별 임플란트 교육과 함께 보철, 구강외과, 근관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