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은평구치과의사회(회장 이정원·이하 은평구회)가 지난 6월 3일 ‘봄날 트래킹’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지방선거일인 이날, 투표를 마친 은평구회 회원들은 3호선 구파발역 부근에 모였다. 은평구회 이정원 회장, 김치윤 부회장 등 임원 및 회원 그리고 회원 가족 60여명이 모인 이날 트래킹 행사는 은평 둘레길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모여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정원 회장은 “다들 국민의 주권을 당당하게 행사하고 이 자리에 모였는데, 은평구회 회원으로서의 권리 그리고 의무도 또한 새삼 생각하게 되는 날인 것 같다. 아무쪼록 트래킹을 하면서 그간 못 다한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회장과 은평구회 회원인 김진홍 SIDEX조직위 부위원장이 특참했다. 신동열 회장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SIDEX 2026에도 은평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역할을 해줬다. 오늘 은평구회 회원들과 봄날 햇살을 만끽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친화력과 단합이 잘 되는 구회로 정평이 나있는 은평구회는 서울지부 회무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발간하는 치과전문 교양잡지 ‘즐거운 치과생활’의 2026년 가을·겨울호 제작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즐거운 치과생활 편집위원회는 지난 6월 8일 초도회의를 열고 새롭게 구성된 편집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즐거운 치과생활 편집인인 서울지부 홍현경 공보이사를 비롯해 현석주·민연숙·이종범·고승완·우은정·김상훈·전영하 위원이 참석했으며,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조은영 부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즐거운 치과생활’은 서울지부가 연 2회 발행하는 국내 유일의 치과전문 교양잡지로, 치과치료와 구강건강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다. 치과 대기실 등에 비치돼 환자와 보호자들이 함께 읽는 매체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가을·겨울호 발간 일정과 콘텐츠 구성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편집위원들은 치과 상식과 건강정보 제공은 물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보다 많은 시민이 잡지를 통해 치과에 친숙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병원경영특별위원회(위원장 함동선·이하 병원경영특위)가 지난 5월 26일 초도회의를 열고 회원 체감형 지원사업 확대와 디지털 기반 치과 경영 지원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병원경영특위는 지난 집행부 임기 동안 회원들의 개원 환경 개선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전자차트 도입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구회 연계 학술·보수교육 지원 등을 통해 회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40대 집행부에서도 함동선 위원장이 연임하며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사업 로드맵과 신규 지원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병원경영특위는 올해도 전자차트 도입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상반기에는 참여 회원을 모집해 전자차트 도입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활용 교육(핸즈온)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부담을 느끼는 중장년층 개원의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디지털 치과 환경 구축을 위한 신규 사업 구상도 공유됐다. 특위는 기존 CT 중심에서 나아가 구강스캐너 활용 확대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구강보건의날 행사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응호·이하 준비위)가 지난 5월 22일,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준비위는 치아그리기 공모전과 건치아동 선발대회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는 한편,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계획 등을 논의하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냈다. 회의에서는 먼저 치아그리기 공모전 심사가 진행됐다. ‘내가 직접 설계하는 반짝반짝 치아 아파트’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어린이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위원들은 작품을 하나씩 살펴보며 대상과 학년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건치아동 선발대회 수상자 선정도 이어졌다. 서울지부는 앞서 지난 5월 21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1차 심사를 진행했으며, 참가 학생들의 구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면담을 통해 생활습관과 구강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과 건강한 치아 상태를 갖춘 학생들을 서울시 대표 건치아동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행사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준비위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시간과 세부 일정, 현장 동선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가 서울시의회에 방문구강관리 활성화와 장애인 치과진료 지원 확대, 구강보건 전담부서 신설등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 김중민 부회장, 주성일·김창우 치무이사, 김현종 원장은 지난5월 22일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만나 서울시 구강보건 정책 현안과 지원 방안에 대한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지부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방문구강관리 사업의 실질적 지원 및 확대 △장애동행치과 운영 지원강화 △서울시 구강보건 전담부서 신설 필요성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전달했다. 신동열 회장은 “지난 3월 돌봄통합지원법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방문구강관리 지원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관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서울시와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이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각종 구강보건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담부서 신설이 필요하다”며 “구강보건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중민 부회장은 지난해 서울지부 창립100주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회(회장 김선경·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가 간담회를 갖고 양 단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단체는 치과계 인력 문제와 회원 활성화 방안, 학술·교육 분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력단절 치과위생사의 현장 복귀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치과계 인력 안정과 현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치과위생사회는 임상 실무 중심 교육과 AI 관련 교육 등 치과위생사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경력단절 치과위생사의 현장 복귀 지원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지부 역시 치과위생사의 임상 복귀가 치과 현장 인력 안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양 단체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 양 단체는 회원 활성화 역시 공통 과제로 보고, 서울시치과위생사회 정회원 확대와 서울지부 신규 회원 유입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해 나가자는 의견도 나눴다. 서울시치과위생사회 김선경 회장은 “회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5월 14일 SIDEX 2026 고문단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남섭·정철민·권태호·강현구 등 전임회장과 나성식 고문이 참여했다. 서울지부에서는 신동열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심동욱·김응호·김중민·조은영 부회장, 양준집 총무이사, 김진홍 SIDEX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강호덕 사무총장, 최성호 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강호덕 사무총장의 SIDEX 2026 준비사항 보고로 시작됐다. 강호덕 사무총장은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 및 등록인원과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의 부스 유치 현황, 그리고 SIDEX 2026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상세히 소개했다. 최남섭 고문은 “새 집행부가 출범한지 얼마되지 않아 SIDEX를 바로 개최하게 되는데 집행부 구성원 모두가 SIDEX에 대한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SIDEX에 대한 결산이 모두 마무리되고 난 뒤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회원들의 알권리를 충분히 보장해 달라는 제안을 했다. 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의료기사법 개정안과 통합돌봄 정책 등 의료계 현안을 전달했다. 지난 5월 19일 진행된 간담회에는 서울지부를 비롯해 서울시의사회, 서울시한의사회, 서울시약사회 등 서울시 의약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직역별 현안과 함께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그중에서도 의료기사법 개정안과 통합돌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료현장의 우려가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의료기사법 개정안 추진과 관련해 “의기법 개정은 극단적으로는 스케일링센터와 같은 형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치과계의 우려가 크다”며 “굳이 법을 바꿔 추진하게 되면 또 다른 문제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개정안 추진은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사업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제도 추진 과정에서 의료계와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전현희 의원은 이날 제기된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보건의료 정책과 관련한 현장 목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5월 16일 종묘에서 원로회원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원로회원 초청간담회는 서울지부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회원 행사 중 하나로, 원로회원을 초청해 서로 간의 안부도 전하고, 회무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2019년 이후 잠정 중단했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재개하며 원로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초청간담회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총 20명의 원로회원이 참여했다. 서울지부에서는 신동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선배들을 맞이했다. 종묘외대문에 집결, 두팀으로 나눠 종묘를 1시간가량 둘러봤다. 특히 종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사를 초빙, 종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종묘는 조선 왕조의 역대 국왕들과 왕후들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봉행하는 유교 종묘 제도 상의 묘다. 크게 정전과 영녕전으로 구성돼 있는데, 정전에는 정식으로 왕위에 오른 선왕과 그 왕비의 신주를, 영녕전에는 추존된 선왕의 부모나 복위된 왕들을 모셨다. 종묘 관람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가졌다. 삼삼오오 테이블에 모여 앉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5월 8일 SIDEX 2026 준비를 위한 제7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강호덕 사무총장을 비롯해 최성호 관리본부장, 곽영준 학술본부장, 박경오 전시본부장, 장영운 국제본부장, 강성현 홍보본부장, 정우혁 행사본부장, 임흥식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SIDEX 2026 개최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회의로, SIDEX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특히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를 중심으로, 서울나이트, 경품추첨 등 각종 부대행사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안건으로는 △SIDEX 2026 점검의 건 △SIDEX 2026 국외단체 기념품 확정의 건 △패스트 트랙 설치장소 검토의 건 등이 다뤄졌다. 먼저 SIDEX 2026 점검의 건에서는 전시장 개막식 테이프 커팅과 키즈 플레이 존 운영안을 공유하고 최종 확정했다. 국외단체 기념품은 SIDEX 2026을 찾은 해외 VIP와 해외 전시회 참관 시 주최 측에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의 문화가 가미된 기념품을 최종 선정했다. 패스트 트랙의 경우 국제종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와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윤동석·이하 서치기)가 만남을 갖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서울지부와 서치기는 지난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2024년 7월 이후 약 2년 만의 만남이다. 서치기의 경우 지난 3월, 서울지부는 지난 4월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한 상태로, 새 집행부 출범 후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만남이 성사됐다. 간담회에는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양준집 총무이사, 김진홍 대외협력이사, 그리고 서치기 윤동석 회장과 김태준 수석부회장, 이동훈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치과계의 다양한 현안이 공유됐다. 서울지부는 경영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의료광고와 덤핑 등이 만연돼 있음을 강조했고, 서치기 역시 덤핑은 물론이고 캐드캠 등 디지털 전환에 따른 과도한 투자비용 등 경영환경 악화로 1인 치과기공소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서울지부와 서치기는 이러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경영악화와 불법덤핑 등은 치과계나 기공계나 동일한 상황이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4월 28일 제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 열리는 서울지부 창립 101주년 기념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6 준비사항 점검을 겸해, 대회가 열리는 코엑스 현장에서 진행됐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SIDEX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특히 최근 전쟁 등의 여파로 국내 치과시장도 위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SIDEX 2026을 통해 이 같은 분위기를 전환시켜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아무쪼록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러 국내 치과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사회에서는 SIDEX 2026에 대한 모든 정보와 학술대회 현장등록 및 기념품 수령 등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SIDEX 2026’ 시연 및 보완점 등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SIDEX 2026을 찾는 많은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경품 규모 및 종류 등을 점검했다. 특히 치과의사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국제종합학술대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풍성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지부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와 치아그리기 공모전 등을 통해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퀴즈대잔치’는 구강보건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치아 관리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자 가운데 총 690명을 추첨해 상품권(1만원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6월 15일 발표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치아그리기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는 ‘내가 직접 설계하는 반짝반짝 치아 아파트’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모전 응모는 5월 18일까지며,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50만원이 수여되며, 각 학년군별로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 10만원, 장려상(5명) 5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서울지부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누구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SIDEX 2026 상반기 감사가 지난 4월 27일 진행됐다. 이번 감사는 2025년 8월 8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기간에 대한 감사로, 전임 집행부 강현구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한 본부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임 최대영·이경선 감사는 마지막까지 꼼꼼한 감사를 이어갔다. 강현구 前 회장은 “SIDEX 회기가 집행부를 걸쳐 진행되다 보니 전임 집행부가 마무리해야 하는 과정”이라면서 “마지막까지 서울지부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감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대영 前 감사 또한 “SIDEX 2026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감사를 통해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는 SIDEX 2026 세입·세출 상반기 결산과 조직위원회 운영 및 각 본부별 업무 현황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건치아동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구강보건에 대한 관심 확산에 나선다. 서울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건강한 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18일까지 치아가 보이는 미소 사진을 포함해 서울지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접수를 통과한 참가자는 5월 21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선발검진을 받게 된다. 서울시 25개구 및 서울시 대표로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6월 9일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 대표 학생들(남녀 각각 1명)은 건치아동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각 구회 추천 학생이 금·은·동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 구회는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지부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평생 구강건강의 기반이 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건치아동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