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1주년 기념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역에서 개최된다.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는 국내 치과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역대 최고 수준의 국제종합학술대회와 볼거리가 풍성한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SIDEX 2026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명찰수령부터 경품추첨까지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자 명찰수령 ●5월 30일(토), 31일(일) 오전 8시 알림톡(카카오톡)으로 명찰 발급용 QR코드 수신 ●코엑스 2층 더플라츠에 있는 등록데스크 및 키오스크에서 QR코드 스캔 후 명찰수령 ●명찰수령 후 ‘스마트 SIDEX’ 접속 가능한 알림톡 수신 ●‘스마트 SIDEX’를 통해 더플라츠에서 기념품·상품권(백화점·전시장) 수령 및 주차권 구입 가능 전시초청장 신청자 명찰수령 ●5월 29일(금) 알림톡으로 명찰 발급용 QR 코드 수신 ●홀 D1 앞에 있는 등록데스크 및 키오스크에서 QR코드 스캔 후 명찰수령 ●치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치의학회) 제9대 집행부가 힘차게 출발했다. 5월 1일자로 새로운 임기에 돌입한 신임 집행부는 신·구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임기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권긍록 前 회장과 이부규 신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진이 참석, 회무 연속성을 위한 업무 인수인계와 더불어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부규 회장은 “회원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국내 치의학의 발전과 국제 교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치의학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치의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임상교육기관 OIC (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을 연자로 ‘서울 IMPLANT MASTER COURSE SURGERY’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첨단 임상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내 연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수술 심화 과정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수술 테크닉과 케이스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다양한 GBR 술식과 APF, FGG, CTG 등 Soft & Hard Tissue Management를 비롯해 Crestal 및 Lateral 접근 방식의 상악동 거상술, Narrow Ridge에서의 임플란트 식립 전략, OneGuide를 활용한 디지털 가이드 수술 등 임상에서 요구되는 핵심 술식을 폭넓게 다룬다. 실습중심교육을 위해 라이브 서저리와 Pig jaw 실습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디렉터와 패컬티의 1:1 지도로 진단과 계획 수립부터 실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26)에 참가해 신제품 Anytime Loading Any Level 임플란트 ALX-BT를 최초 공개하고, 현장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IDEX 2026에서 네오는 ALX-BT를 중심으로 진료 효율성과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핵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현장에는 제품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핸즈온존을 마련해 참관객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ALX-BT와 ALX KIT를 직접 체험하며,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과 시술 편의성, 제품 성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LX-BT는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 플랫폼이다. 강력한 초기 고정력으로 즉시로딩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기존 IS 시스템 보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췄다. 특히 Wide & Deep Thread 설계로 골 접촉률(BIC)을 극대화했으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수현·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5월 17일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제23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영남 5개 지부 임원과 유관단체 대표, 치과업체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대회는 개인전과 구·군 치과의사회 대항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그 결과 개인전 우승은 윤상훈 회원이, 구·군 치과의사회 대항전 우승은 해운대구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자선골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된 멀리건 판매 수익금에 더해 조수현 회장이 회장배 골프대회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고자 버디 1개당 1만원씩 특별 후원금을 보태 기부금이 조성됐다. 마련된 성금은 전액 (사)부산시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전달됐다. 나눔봉사단은 부산지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는 치과진료 봉사단체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치과 진료 봉사와 구강보건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 또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치과 진료 지원사업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조수현 회장은 “제32대 집행부 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원대학교치과병원장 이·취임식이 지난 5월 18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인 강원대학교 정재연 총장을 비롯해 강릉시의회 최익순 의장,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박덕영 총장, 신흥 이용익 회장 등 내외빈과 임직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임기를 마친 제10대 박찬진 원장은 병원 공간 혁신, 식당 현대화, 주차 시스템 개선 등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과 경영 혁신으로 병원의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박찬진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직원과 이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퇴임 후에도 보철과 임상교수로서 병원의 든든한 자산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박찬진 원장의 뒤를 이을 제11대 조경모 신임 원장은 “병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건강, 협력,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아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지역 거점 치과병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영 혁신과 공간 혁신의 자산을 이어받아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강원대학교 정재연 총장은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든든한 후원의 뜻을 전했고, 강원대치과병원의 새로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수진·이하 대여치)가 올해 주요 사업과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여치는 지난 5월 16~17일 신흥 양지연수원 연송캠퍼스에서 임원연수회 및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수진 회장을 비롯해 손미경 수석부회장, 신영주 감사, 곽정민 미래조직발전위원장, 박지연 인권센터장, 장연화 자문교수, 각 지부장과 임직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첫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미래조직발전위원회와 학생기자 운영위원회 신설 및 운영, 각 위원회 위원장 선임, 회계규정 개정과 지부 회칙 제정, 학술대회 관련 규정 제정 등의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이와 함께 멘토멘티 만남의 날 준비위원회 구성, 2026년 상임이사회 일정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각 부서와 지부 활동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여성인재 아카데미 파일럿 실증연구’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곽정민 위원장은 ‘대한여성치과의사회의 성평등 정책 관련 발자취’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박지연 인권센터장은 ‘함께하는 미래, 여성치과의사 리더십의 가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수진 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창립 제101주년 및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26)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SIDEX 2026는 국내 치과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역대 최고 수준의 국제종합학술대회와 볼거리 가득한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로 전 세계 치과의사들을 찾아간다. 골드 등 1억8,000여만원 상당의 경품 먼저 치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첫 날인 5월 30일에는 대상으로 1,650만원 상당의 DIO PROBO Z(3D프린터) + Cure2를 제공한다. 또한 △세라젬 MASTER V11(780만원) △Bright X-ray(+standard) & IOX(670만원) △Qraycam pro, Linkdens s/w 1년 이용권(618만원) △THC 3세대 질소경화기(385만원) △TRAUS 임플란트 논옵틱엔진(330만원)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청소기(179만원) △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군자출판사가 신간 ‘구강 내 소수술백서’를 SIDEX 2026에서 선보인다. 특히 ‘환자와 술자가 함께 만족하는 가장 현실적인 수술 가이드’로 소개한 화제의 신간을 SIDEX 현장에서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구강 내 소수술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이용권·오세목·박수진·천경준·오한솔 치과의사가 공동저술했다. ‘술기와 임상적 통찰의 접점을 찾아서’를 부제로 복잡하게 느껴지는 외과술식을 간단하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특징. 저자가 직접 촬영한 임상사진과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창상 치유, 해부학, 약물 등 기본 이론부터 발치, 임플란트, 상악동거상술과 같은 실제 수술까지 폭넓게 다룬 책으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인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차트 기록법과 구강 내 사진 잘 찍는 법도 알기 쉽게 풀어냈다. 군자출판사는 “초심자에게는 기초를 다지는 길잡이로, 숙련된 임상가에게는 자신의 술식을 확장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라면서 “임상을 보다 단순하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의 글로벌 론칭 행보를 유럽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 5월 1일 알바니아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유럽 CE 인증 획득 이후 루마니아, 포르투갈을 거쳐 알바니아까지 이어진 이번 서밋은 단발성 행사를 넘어 국가별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세미나로 운영되며 현지 의료진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알바니아 서밋에서는 Dr. Christian Martinez Christian Blandon이 연자로 나서 AXEL의 구조적 특징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제품의 식립 프로토콜과 임상적 안정성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 받으며 관심을 보였으며, 이어진 핸즈온 체험을 통해 AXEL을 직접 경험한 현지 의료진들은 제품의 완성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XEL의 열기는 오는 6월 25일 체코 서밋으로 이어진다. 체코 행사에는 국내 핵심 연자인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스페셜 연자로 초청돼 한국의 임상 노하우를 유럽 현지에 전파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유라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2026 이스탄불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 및 학술회의(이하 IDEX)’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IDEX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에서 열리는 전시회로, 글로벌 치과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허영구·이하 치산협)가 운영한 한국관에는 총 12개 기업이 참가해 112㎡(12부스) 규모로 조성됐다. 한국관은 치과용 임플란트, 치은압배코드, 컴포짓레진, 스캔바디, 치과용 핸드피스 등 국내 우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군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 및 치과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전시 기간 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총 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액 약 38억5,963만 달러, 현장 계약 추진액은 약 75만2,980달러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제품 유통을 담당하는 딜러와 실제 사용자 중심의 치과의사가 균형 있게 방문,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임상적 피드백이 동시에 이뤄졌다는 평가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한국산 임플란트와 디지털 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조선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 전공의들이 대한치주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조선대치과병원은 지난 4월 개최된 대한치주과학회 제36회 춘계학술대회 임상 구연발표에서 치주과 공태윤·송혜진 전공의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태윤 전공의는 ‘Re-implantation in sites of implants previously failed due to peri-implantitis: A case series in various clinical scenario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다양한 원인으로 실패한 임플란트 제거 부위에서 각기 다른 치료 전략을 적용해 재식립한 증례를 소개했으며, 실패 원인 분석과 함께 경조직·연조직 상태를 고려한 재건 전략을 제시했다. 송혜진 전공의는 ‘Clinical application of vertical ridge augmentation based on the Simple-Challenging-Difficult(SCD) classification : a four-case series’를 주제로 발표했다. 서로 다른 형태의 수직 골 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디맥스인터내셔널(대표 한동훈·이하 디맥스)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에 참가, 핸드피스 신제품을 비롯한 자사 주요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디맥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티타늄 바디를 적용한 신규 핸드피스 라인업을 새롭게 론칭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치과의사들이 중요하게 고려하는 무게감, 그립감, 절삭 성능, 내구성을 종합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장시간 진료 시 손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티타늄 바디는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우수해 핸드피스의 사용감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 디맥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가벼운 조작성, 안정적인 회전 성능, 고급스러운 외관, 반복 멸균 환경을 고려한 내구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에 디맥스는 공기압축식 하이스피드 핸드피스, 임플란트용 20:1 앵글, 1:5 증속앵글 등 다양한 핸드피스 제품군을 함께 소개한다. 특히 티타늄 바디 신제품은 진료 빈도가 높은 개원가에서 실사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전시 현장에서 직접 무게감과 그립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디맥스 관계자는 “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전북대병원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 강좌를 열고 사랑니 발치와 관련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전북대병원은 지난 5월 15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구강건강 강좌를 진행했다. 치과진료처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신경수 교수가 ‘사랑니 뽑기 전 알아야 할 Q&A 모음’에 대해 소개했다. 사랑니 발치는 많은 이들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치과진료 중 하나지만, 발치 여부나 적절한 시기, 수술 과정, 회복 기간 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잘못된 정보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번 강좌는 환자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강연에서는 사랑니 발치가 필요한 경우와 매복 사랑니의 유형, 발치 이후 나타날 수 있는 통증과 붓기 관리 방법, 회복 기간 중 주의해야 할 생활습관 등 실질적인 내용이 폭넓게 다뤄졌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의료진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사랑니 발치 시기와 회복 과정, 일상생활 관리 등에 대한 질문이 오가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전북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