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성식·이하 부산대치전원)과 산학협력 강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공동연구를 통해 치의학 기술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기획 △교육·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산학협력 연구과제 공동 수행 △전문인력 교류 및 자문 등을 추진한다. 특히 그래피가 보유한 직접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와 디지털 교정 워크플로우 등 첨단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을 활용한 특별강의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향후 현장실습과 기업 견학, 위탁교육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양 기관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세미나와 학술 프로그램, 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교류도 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수현·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8월 14일 부산 남구 소재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지부 회원의 금융 편의 증진 및 치과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BNK금융그룹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치과 의료장비 구입 및 경영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지원을 통해 회원들의 안정적인 치과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부산지부 조수현 회장, 윤동인 총무이사, 박용진 재무이사, 전진호 사무국장이, BNK금융그룹에서는 BNK캐피탈 경영전략본부 오성호 본부장, BNK부산은행 기업고객그룹 김영준 상무, 동부영업그룹 박문철 상무, 부울경영업센터 김양욱 센터장, 기업고객부 백병훈 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지부 회원 대상 금융상품 우대 지원 △치과 의료장비 구입 관련 금융 지원 △부산지부 회원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금융·경영 관련 정보 제공 및 공동 마케팅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치과 의료장비 구입에 필요한 금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동남아시아 시장을 글로벌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과 태국 현지법인을 기반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학술 세미나와 웨비나를 잇달아 개최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경제 성장과 의료서비스 고도화에 따라 치과 의료 및 임플란트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시장이다. 특히 베트남 치과시장은 2024년 약 42억1,000만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4.75% 성장해 2030년 5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덴티스는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과 학술·교육, 임상 네트워크를 함께 확대하며 현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실제 이달 들어 베트남과 태국에서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행사를 잇달아 개최했다. 먼저 베트남에서는 지난 8월 13일 ‘AXEL Application을 포함한 즉시식립’을 주제로 라이브 웨비나를 진행했다.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AXEL을 활용한 임상 케이스를 중심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유료 전문 웨비나임에도 약 200명이 동시 접속하며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한 치과에서 환자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것과 관련, 정부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했는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을 질타했다. 이소희 의원은 지난 8월 21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남의 한 치과에서 연이은 사망사고가 발생했는데, 보건복지부나 관할 지자체가 점검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60대 남성 A씨가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수술을 받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A씨는 첫 수술 당시 하루에 치아 17개를 뽑고, 임플란트 8개를 식립했다. 사고 당일에는 6개째 임플란트를 식립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치과에서는 지난해 12월 하루에 11개의 임플란트를 심으려다 마취제 과다 투여로 70대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특히 취재진이 신규 환자로 가장해 사망사고에 대해 묻자 해당 치과는 사망사고 사실을 부인했으며, 현재도 버젓이 진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희 의원은 “작동하지 않는 관리체계에 들어가는 예산은 국민 세금 낭비 아니냐”며 “사고 이후 어떤 점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회장 이춘봉·이하 KSO)가 지난 8월 13일 엘타워에서 ‘제7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교정치료의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교정장치가 보이는 사진과 함께 관련 사연을 작성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일본 임상교정치과의사회(이하 JpAO)에서 처음 시작됐으나, JpAO와 행사의 지적 재산권에 대한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관련 서비스 상표권을 출원해 지난 2015년부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7회를 맞은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내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본선 진출자 3명을 선정하고 현장 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을 처음 도입했다. 현장에서는 KSO 김영석 재무이사가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인터뷰 과정의 재치 있는 답변이 투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투표결과 아빠와 함께 교정치료를 시작했다는 최은호 학생이 1등을 차지해 상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2등에는 주민희 씨, 3등에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탈모 치료제를 셀프처방한 치과의사에 대한 면허 자격정지 처분은 부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1-1부는 지난 8월 6일, 치과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면허 자격정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지난 2020년 의약품쇼핑몰에서 치과용 의약품을 구매하며 발기부전 치료제와 탈모 치료용 전문의약품을 구입했다. 환자 처방용이 아닌 자신이 직접 복용할 목적이었다. 당시 보건소는 치과의사의 면허범위를 벗어난 의료행위라며 수사기관에 고발했지만, 서울북부지검은 기소유예 처분했다. 영리 목적이 아닌 만큼 전형적인 면허범위 외 의료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었다. 이후 복지부가 A씨에게 치과의사 면허 자격정지 1개월 15일 처분을 내리면서 소송이 시작됐다. 1심은 “A씨는 의약품을 타인에게 처방, 투약하지 않고 자신의 치료 목적으로만 복용했다. 이는 공중보건위생상 위해로 보기 어렵다. 비의료인에게도 금지돼 있지 않다”고 판시했다. 2심 또한 “약사법 관련 규정에서 금지하는 판매 목적으로 의약품을 취득한 것이라거나 의약품을 조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증식치료,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턱관절 One-Day 세미나’가 오는 9월 13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턱관절장애의 진단부터 치료, 보험청구까지 총정리하는 세미나로, 매회 150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현장강연을 들을 정도로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김욱 회장(의정부 TMD치과)이 턱관절장애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으로 세미나는 시작된다. 이어 공승원 원장(굿모닝치과)과 조용일 원장(웰컴치과)의 ‘턱관절프롤로테라피 & 초음파 유도하 주사법’,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의 ‘턱관절 체외충격파치료 & 실손의료보험’, 김성헌 원장(서울본치과)의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치료’ 강연이 계획돼 있다. 또한 ‘보험청구 & 교합안정장치요법’과 ‘이개측두신경차단술, 프롤로테라피 및 PDRN, 보툴리눔 톡신 주사요법’ 라이브 시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턱관절장애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이 분야에 특화된 연자들의 임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이 인기 비결. 오늘 배워 내일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SNS 피드를 넘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치과광고를 마주친다. 그중에는 병원이 직접 만든 광고라기보다 ‘업체’가 제작·집행한 듯한 광고도 적지 않다. 과연 이런 광고는 괜찮은 것일까. 우리를 둘러싼 의료광고를 법의 눈으로 하나씩 들여다보고자 한다. 먼저 ‘왜 의료광고를 이토록 엄격하게 규제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짚어보려 한다. 의료광고는 일반 상품이나 서비스 광고와 같은 잣대로 볼 수 없다.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고, 소비자가 광고 내용의 진위를 스스로 검증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 법제가 의료광고를 엄격하게 규제해 온 이유다. 그 역사는 ‘금지에서 허용으로’ 조금씩 문을 열어 온 과정이었다. 1951년 국민의료법 당시 의료광고는 사실상 전면 금지됐고, 이후에도 의료인이 광고를 통해 표방할 수 있는 내용은 병원 명칭, 진료과목, 전화번호 등 제한적인 범위에 머물렀다. 변화의 결정적 계기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었다. 2005년 헌재는 의료인의 기능이나 진료방법에 관한 광고를 금지·처벌하는 규정이 표현의 자유와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했다. 소비자가 유용한 의료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2003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 의원급 의료기관 중 치과가 일반의원이나 한의원에 비해 폐업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과 개원가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고가의 장비로 인해 폐업이나 이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특성이 반영됐기 때문이라 해석하고 있다. 강원대학교와 서울사이버대학교 연구진(이은미 박사과정·신일진·정준호 교수)은 국토지리학회지에 발표한 ‘서울시 의원급 의료기관의 생존 기간 결정요인 분석’을 통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서울에 신규 개원한 의원급 의료기관 8,616개소(치과의원 1,608개소 포함)의 생존율과 폐업 위험을 추적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진이 카플란-마이어 생존분석을 통해 진료과목별 평균 생존기간을 비교한 결과, 치과의 평균 생존기간은 70.46개월로 한의원(64.83개월) 및 일반의원(60.04개월)보다 길었다. 전체 관측 기간 내 생존율 또한 치과가 83.46%를 기록, 일반의원(78.09%)과 한의원(73.04%) 보다 높았다. 다변량 생존분석 기법인 콕스 비례위험모형을 적용했을 때도 치과의 폐업 위험비는 일반의원을 기준(1.0)으로 했을 때 0.740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한 조건에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건강보험 이의신청이 간편해진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이하 건보공단)은 건보공단 모바일앱을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면서, 신청부터 처리 결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의 처분에 이의가 있는 경우, 그동안은 공단 지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과 팩스, 건보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본인인증을 거치면 모바일 앱을 통해 이의신청 접수부터 관련 서류 제출, 신청 이후 진행절차와 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박정원·이하 보존학회)가 자연치아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보존학회는 지난 8월 14일부터 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유튜브·웹 브랜딩 채널 ‘덴탈피디아’를 통해 ‘자연치아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무분별한 임플란트 시술을 지양하고 자연치아 보존의 임상적·사회적 가치를 국민과 개원가에 알린다는 취지다. ‘자연치아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난 2025년 김진우 前 회장 집행부에서 처음 기획·출범했다. 첫해에는 김덕수 교수(경희치대)와 신수정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가 근관치료와 보존술식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 영상을 선보였다. 올해 캠페인은 환자들이 보존치료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치료 방법을 상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대했다. △자연치아 보존 치료의 의학적 당위성 알리기 △근관치료 및 보존술식에 대한 대국민 오해 교정 △치과 의료진과 환자 간 소통 구조 마련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민경산 교수(전북대치과병원)는 근관치료의 본질과 필요성을 주제로 자연치아 보존을 우선 고려해야 하는 의학적 근거를 설명하고, 김신영 교수(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사)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치의학회)가 8월 정년퇴임을 맞는 10인의 교수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치의학회가 40개 회원학회로부터 확인한 결과, 고영무·권긍록·김경년·김정기·김종진·박동성·박상원·장기택·조용범·황호길 교수 등 수십년 간 치의학 각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 후학 양성에 기여해온 10명의 교수가 정년(명예)퇴임으로 정든 교정을 떠난다. 고영무 교수는(조선치대 치과재료학)는 대한치과재료학회장, 한국치과재료학회 교수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센터장으로 활동해왔다. 권긍록 교수(경희치대 보철과)는 경희치대를 졸업하고 경희치대 학장을 지냈으며, 대한치과보철학회장, 대한치의학회장을 역임하며 치의학계 발전을 선도해왔다. 김경년 교수(강원치대 구강생리학)는 1994년부터 강원치대 교수로 몸담아왔으며, 한국치의학교육학회장, 대한구강생물학회장을 지냈으며, 강원치대 학장을 역임했다. 김정기 교수(전북치대 교정과)는 전북대치전원장으로 학교 발전을 이끌었고, IADR 한국지부 회장,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김종진 교수(서울아산병원 보철과)는 치과 과장, 임플란트센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이하 복지부)가 ‘본인진료기록열람지원시스템 구축·운영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지난 8월 12일 행정예고했다. 발달장애인, 중증 치매질환자 등의 진료기록을 가족(법정대리인)이 대리 열람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환자의 안전과 돌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리 열람을 위해 필요한 서류 제출 절차는 유관 정보시스템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한 자동확인 절차로 대체함으로써 국민 편의를 도모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게 된다. 개정된 내용은 대리인·대상자 자격 확인을 위해 연계 정보시스템 항목이 추가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보시스템’을 통해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자 중 중증 치매질환자 정보를 확인하게 되고,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발달장애인 등록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전산정보처리조직’ 등을 통해 대리인 및 세대 관계를 확인하고, 가족관계증명서·후견등기사항 증명서 등 대리권 및 친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는 진료기록 대리 열람에 따른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발달장애인과 중증 치매질환자의 건강과 돌봄을 효율적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8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어드밴스드 세미나가 치과의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네오의 임플란트 기술과 임상 솔루션을 소개하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네오의 차별화된 임플란트 솔루션을 주요 기술 및 실제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세미나에는 Dr. Manuel Fergrino와 Dr. Galaktion Makhviladze가 연자로 나서 ‘Advanced implant education’을 주제로 다양한 임상 증례와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 두 연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네오의 주요 기술과 제품을 활용한 실제 술식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Dr. Manuel Fergrino가 ‘CMI Concept, Anytime Loading, ALX-IT & Magic i Temp Cases’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했다. CMI Concept 기반으로 한 Anytime Loading 프로토콜을 비롯해 ALX-IT 임플란트
서울시치과의사회 제35대 집행부 김용식 前 총무이사가 8월 22일 소천하셨다는 안타까운 부고를 전합니다. 향년 62세. ○ 빈소 :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1호실 ○ 발인 : 2026년 8월 24일(월) 오전 7시 20분 ○ 장지 : 이천에덴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