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봉수·이하 부산치대) 석사과정의 김세연 씨가 지난 6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치과보험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세연 씨는 ‘일부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치과진료관련 보험교육에 관한 의견’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세연 씨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치과대학 보험교육에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50% 이상이 △국민건강보험 법령 △국민건강보험 치과진료비 이론 및 청구 실습 △국민건강보험 이의신청 △국민건강보험 현지실사에 대한 강의 및 실습이 교육에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부산치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보험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