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전양현·이하 구강내과학회)가 다음달 20일 조선대학교치과대학에서 2018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문의 시대의 구강내과학,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다’를 대주제로 펼쳐진다. 이날 전공의 증례 발표에 이어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 김경철 박사와 함께 정밀의학 최신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아울러 이윤실 교수(서울치대)가 연자로 나서 ‘만성구강안면통증치료 약물 기전의 이해’를 주제로 열띤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구강내과학회는 지난 3월 ‘Latest knowledge of oral medicine’을 대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 임상구강내과학 최신 지견 및 치과 영역의 장애진단 등에 대한 강연들로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