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임플란트연구회(회장 김상태·이하 BAO)가 불우이웃돕기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BAO 회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오는 6월 14일 개최할 예정이다.
BAO 박경규 사업이사는 “B AO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선 골프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복지단체를 엄선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고급 승용차를 내걸고 홀인원 행운상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김상태 회장 취임 1년을맞은 BAO는 교육사업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BAO’의 브랜드를 내세운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구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